검찰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법원의 탈검찰화임
법무부장관의 권한은 막강함
법무부장관은 검찰청의 인사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검찰이 조국을 반대하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음
지금 법무부내 인사들은 검찰들이 곳곳에 배치돼있음
법무부에 검찰들을 쳐내야 사법개혁을 이룰수가 있음
지금 검찰들이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기때문에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힘을 쓰지못하고 검찰에 휘둘리고 있는 지금현실임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문재인대통령과 조국법무부장관이
가장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법무부의 탈검찰화임
내년초부터 법무부인사가 있는데
법무부에 짱박혀있는 검찰출신들을 내 보내야함
그래서 검찰들이 목숨을 걸고 저렇게 말도안되는 기소를하고
떼거지로 대통령의 인사권에 항명하고 있다고 보면 됨
검찰은 법무부장관의 막강한 인사권을 두려워하기때문에
조국은 무조건 안된다고 저리 가족을 괴롭히고 양아치짓을 하는것임
검찰의 지금 짓거리는 반드시 부메랑으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