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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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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섬뜩한가요?

....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19-09-08 00:12:14
http://issuein.org/board/3010957

지금 보니 섬뜩한 신혼 초 구혜선 인터뷰


둘중 누구편도 들고싶지는 않은데
이게 뭐가 섬뜩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IP : 118.176.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8 12:14 AM (124.50.xxx.3)

    안재현 그냥 연애만 하지

  • 2. ...
    '19.9.8 12:15 AM (125.132.xxx.243)

    구혜선은 마음의 병이 깊어보여요..

  • 3. ....
    '19.9.8 12:17 AM (118.176.xxx.140)

    저 글에서도 마음의 병이 깊어보여요?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저 글에서 어떤점이요?

    안재현의 순수함만 보이는거 같은데요

  • 4. 맨날
    '19.9.8 12:19 AM (175.223.xxx.196)

    섬뜩하대ㅉㅉㅉ
    님이 더 섬뜩해요.

  • 5. ....
    '19.9.8 12:22 AM (118.176.xxx.140)

    ㄴ 섬뜩은 내가한말 아니고
    링크 글쓴이가 한거고

    메인에 섬뜩하다 올라왔길래
    뭐가 섬뜩한지 모르겠어서
    질문한거예요

  • 6. 신혼의
    '19.9.8 12:25 AM (218.154.xxx.188)

    흔한 풍경이에요.
    섬뜩한건 없고..

  • 7. 구혜선 원래
    '19.9.8 12:34 AM (58.239.xxx.239)

    허언증 심하다고 결혼전부터 말 많았는데
    결혼하고 이미 세탁되더라구요
    원래 그런건데.. 안재현이 참 사람 보는 눈이 없었음
    연애만 하지...

  • 8. .....
    '19.9.8 12:48 AM (221.157.xxx.127)

    흔한가요 이상한여자들 많네요 반대로 남편이 언성높이고 싸우면 저쪽에서 자라하고 여자가 침대모서리 쭈그리고자도 괜찮은건지

  • 9. ....
    '19.9.8 12:54 AM (118.176.xxx.140)

    ㄴ 조작하지 마세요

    저 글은 남편이 언성높일때
    여자가 남편에게 언성낮추라고 한후에

    여자가 남편보고 모서리에서 자라하는 하는 상황이고
    남편이 반박하지않고 여자말대로 모서리에서 자는 상황임

    남녀가 바뀌어도
    모서리에서 자란다고
    말 그대로 모서리로 가서 자는 사람에게
    보통은 순하다거나 순진하다 하지

    모서리에서 자라고 한 사람을 섬뜩하다 하지는 않죠

  • 10. ??
    '19.9.8 2:34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아닌 애완견 다루듯 해서 섬뜩한데요?
    안을 선택한 이유도 애완견 고르듯했구요
    동등한 위치에서가 아니라 갑의 위치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만족해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모서리에서 자라고 명령하고 그대로 해주는것에서 만족감을 얻는 그 마음도 섬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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