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제원 아들래미 장용준 음주사고 피해자 상태

나만안보이나 조회수 : 4,354
작성일 : 2019-09-08 00:07:51
기사 난거 있나요?
장용준이 3억짜리 벤츠 샀다고 자랑했는데

외제차 최대 시속 360는 넘을테고 술 쳐 머꼬 운전하면 악셀 무한으로 밟고 오토바이 치면 그 피해자 최소 중환 아닙니까?
태풍 링링때문에 도로사정 엉망이었을텐데

경찰에서 집으로 귀가 조치 했다는데 피해자 가족들 만나 돈으로 매수하기 전에 피해자 주변 신변보호 하고 가해자인 장용준은 잡아 넣어야 하지 않아요?

사고나고 제3자가 본인이 운전했다 구라치다 걸리고 경찰에게 지 아빠 국개라고 1천만원으로 경찰 매수하려했는데 뭔 짓을 못할까요.

살인미수인데 형 감량 위해 뭔들 못하겠어요.
이전에 미성년자 성매수 할려했던 개망나니인데



법이 뭐 이따구야


추가 ㅡ 기사 다시 검색사니 오토바이 피해자 경상으로 알려졌다고 나오는데 어디서 치료중인지도 안나오고 도통 믿을 수가 없네요.

네티즌들이 사고축소했다 피해자 소식없다 난리치니 겨우 한 줄 나오는데 나는 못믿겠네요.

IP : 211.176.xxx.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해자분이
    '19.9.8 12:10 AM (90.240.xxx.32)

    경찰에 신고 하신거래요.
    울 아빠 구케의원, 돈 천만원 주께 합의하자 하는거 신고 하신거래요.
    보배에서 혹시 필요하면 피해자분 도와드리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에요.

  • 2. 원글이
    '19.9.8 12:11 AM (211.176.xxx.60)

    90 240님 아 그래요? 보배드림 말씀허신거죠?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3. 그러게요
    '19.9.8 12:11 AM (121.179.xxx.139)

    수사중이여도 공개해야죠. 공평하게 것도 살인 미수인데

  • 4. 저도
    '19.9.8 12:12 AM (211.215.xxx.96)

    그것이 궁금해요 오토바이 사고내고 음주운전 확인되었는데도 집으로 돌려보냈다는 기사봤는데 보통 다른 기사에는 피해자상태도 나오는데 이건 안나오고 거기다 바로 집으로 귀가.

  • 5.
    '19.9.8 12:13 AM (114.129.xxx.194)

    조국에 관한 문제는 압색만으로도 공개하고 ㅈㄹㅂㄱ을 하더니 장제원 아들은 사고가 났는데도 왜 공개 못하나요?
    내가 정말 욕하고 싶을 걸 참느라 힘듭니다

  • 6. 장용준
    '19.9.8 12:16 AM (73.241.xxx.163)

    검찰은 아직 기소안했답니까 선택적 기소인거에요? 빨리 기소하라 이 검새끼들아

  • 7. ㅇㅇ
    '19.9.8 12:20 AM (116.121.xxx.18)

    기소 안 했고 할 생각도 없어보여요.
    슬그머니 그냥 넘어갈 듯요.

  • 8. ㅇㅇ
    '19.9.8 12:22 AM (116.121.xxx.18)

    검찰은 이런 거 기소 안 해요.
    버닝썬 수사랑 양현석 보세요.
    김학의 보세요.
    난 또 검찰 인력이 너무너무 부족해서 수사 안 하는 건 줄 알았죠.

    그런데
    이번에 대한민국 검찰들이 조국 딸 생기부 뒤지려고 들러붙는 거 보고 알았죠.
    검찰한테 기대하면 안 되요.

    임은정 검사님!
    저희는 몰랐어요.
    개검이 이럴 줄 몰랐어요.
    윤석열 총장이 문대통령과 우리 국민의 뒤통수 칠 줄 진짜 몰랐어요.

  • 9. 제목
    '19.9.8 1:25 AM (211.178.xxx.192)

    원글님 제목 왜 그래요.
    준용은 문통 아드님 이름이구요.
    저 ㅅㅋ는 용준이거든요.
    기분 완전 나쁜데 헷갈리지 말아 주실래요.

  • 10. 오오
    '19.9.8 1:33 AM (106.102.xxx.250) - 삭제된댓글

    보배드림에서 꽂히면 게임 끝난 거

  • 11. 원글이
    '19.9.8 1:49 AM (211.176.xxx.60)

    211.178 님 아 제가 오타낸줄도 몰랐네요 정말 죄송합니다.조국 후보자 자녀분들과 친지들까지 이 잡듯이 잡아 뭐라도 캐볼려고 가짜뉴스 뿌린게 118만건이 넘는데 장용준은 현행범인데도 사건축소해 보도하는 언론의 작태에 분도해 나라도 계속 언급해야지 싶어 기사 계속 구글링하며 수상한 점에 대해 글 올리고 있었어요. 님 아니었음 우리 문프에게 큰 실례를 할 뻔했네요.. 알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6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363
1823055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4 늦둥이 08:50:53 350
1823054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3 08:50:09 163
1823053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1 함께 ❤️ .. 08:44:31 249
1823052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67
1823051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31 ... 08:43:52 658
1823050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96
1823049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열매 08:42:30 126
1823048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3 참담 08:42:07 353
1823047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1 ㅇㅇ 08:39:20 262
1823046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559
1823045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2 안녕 08:29:48 172
1823044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0 새롭다 08:25:00 1,726
1823043 배재고 는... 28 학폭,처벌하.. 08:21:48 1,099
1823042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596
1823041 배재고 야구부 해체하고 역사교과서에 내용 기재 11 엄중 08:17:31 612
1823040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53
1823039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1,996
1823038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340
1823037 여동생의 문자 6 어제 08:09:14 1,245
1823036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41
1823035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2,012
1823034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7 로즈 08:00:41 450
1823033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9 ... 07:59:25 731
1823032 이병태 - 호남반도체는 당내 선거용 9 ㅇㅇ 07:47:55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