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여고생인데요
어제 아이 김밥을 싸줬어요 먹는데 어려서 밥풀이 여기저기 묻었어요
그랬더니 짜증~ “ 얘 다시는 김밥 싸주지마 ㅡㅡ “
차 뒷자석에 카시트 자국 난다고 맨날 풀어놓고 당일에 다시 묶어요
어디한번 차타고 나가려면 오~래 기다리고...
친정엄마가 보내준 김장한박스 우리가 안먹으니 다시 갖다달라시눈데
남편회사가 친정근처라 가져다 달랬더니 차에 김치냄새 배긴다고 못넣겠대요..
예민한거 맞죠?
예민한 남편분 계시나요 짜증..
..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19-09-07 23:03:15
IP : 39.7.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민한게
'19.9.8 12:03 AM (218.154.xxx.188)아니고 못된거네요.
2. 아!!!!
'19.9.8 12:15 AM (39.7.xxx.216)그렇군요 ㅋㅋ
3. ....
'19.9.8 1:17 AM (175.223.xxx.172)스트레스가 많은분이네요
많은 대화가 필요한 남편이네요
님....힘드시겠어요
데리고 살려면 원글님이 대범해지셔야될듯...4. ,,,
'19.9.8 7:50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같이 예민하면 둘다 행복하지 못해요. 원글님이라고도 무시하고 무디게 사는게 답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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