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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국, 인생 그렇게 사시지 마십시오.(펌)

분노의 힘 | 조회수 : 4,186
작성일 : 2019-09-07 22:33:28

배운 것, 가진 것 미천하지만

조국, 당신에게 충고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조국, 인생 그렇게 사시지 마십시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뛰어난 두뇌로 어쩌면 어려움 한번 없이 서울대를 가고

최연소 교수를 하고

유학을 하고

한때는 대한민국 최고라던 서울대 교수를 하셔서

어쩌면 인생을, 세상을 저보다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인생, 그렇게 사시면 안 됩니다.


요 며칠 당신을 티비에서 보면

평생 남을 의심해보지 않은 사람,

그저 타인을 선의로만 보는 사람,

그래서 참 속여먹기 좋은 사람,

속고 나서 스스로를 탓하는 사람,

그 후에도 타인에 대한 신뢰를 버리지 못 하는 사람,

그저 고지식한 사람,

딱 어리숙한 백면서생, 책상물림입니다.


인생, 그렇게 사시면 안 됩니다.


김모씨처럼 당사자 앞에서 그 사람의 가족관계 증명서 따위는 스스럼없이 찢어버릴 수 있는 잔인함,

장모씨처럼 자기 자식 흉 백 가지는 모른 체 하면서 다른 사람의 성실한 자식에게는 아무렇지 않게 흠집 내는 뻔뻔함,

이모씨처럼 아는 것 개뿔도 없으면서 아는 척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는 무지함,

여모씨처럼 없는 간첩도 만들어내면서 선배입네 하면서 후배를 겁박할 수 있는 비열함,

나모씨처럼 자기 자식의 특혜는 음해라고 하면서 펄쩍펄쩍 뛰면서 다른 사람의 반칙 모르는 딸에게는 그 딸 인생 전부를 매도할 수 있는 나로남불,

자기 사학의 비리를 언급하면 분노하지만, 성심성의껏 키워온 작은 사학에는 침을 뱉는 후안무치를

그런 걸 배우십시오.


3주 동안 팩트 체크 따윈 개나 줘버리고 몇십만 건의 의혹기사나 써재끼면서

자신들을 기레기라고 부르면 모욕이라고 펄쩍 뛰는 뻔뻔함,

자신에 대한 의혹은 공적인 전파를 빌어 변명하면서 타인의 의혹에 대해선 고고한 양 비난하는 앵커의 이중성,

강골인 척, 심지 굳은 검사인척 하다가 자신에게 믿음을 준 상관의 등에 칼을 들이대는 배신자의 행태를,

그런 걸 배우십시오.


자식 교육, 경제는 부인에게 맡기고 산 전형적인 경상도 50대 아재처럼 사시지 마시고

나모씨처럼 자신의 빌딩에 유흥업소 임대하고 돈도 버시고

온 국민에게 사기 친 MB의 재능을 배우십시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사람의 밥벌이도 서슴지 않고 끊어버릴 수 있는 잔인함을 배우십시오.


인생, 당신처럼 살면 안 됩니다.


당신은 이제 다시 백면서생, 책상물림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장관을 마치더라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자의건 타의건 

당신은 이제 21세기의 독립운동가가 되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앞에는

그렇게 살면 지난 3주간,

그리고 어제 하루 동안 당신에게 일어났던 

그런 힘들고 비참하고 억울하고 가슴 아픈 일들이 산재할 것입니다.


그러니 당신, 이제 인생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우리의 옛 독립운동가들 자신과 가족은 불행했지만

21세기의 독립운동가는 당당하고 존경받고 떵떵거리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조국,

제발 뻔뻔함도 배우고, 잔인함도 배우고, 치졸함도 배우고, 비열함, 비겁함도 배우십시오.


인간이 아닌 것들을 상대할 땐 그에 맞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당신이 살아온 그런 고결한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조국,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그러나.....

당신은 당신답게 살았으니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이고,

문재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답게 살았으니 우리 앞에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답게 살았으니 우리가 기억하는 것입니다.


저는 당신이, 문통이 변하지 않으리란 걸 압니다.

그래서 당신들에게 미안하고, 안타깝고,

비열하고 저급한 적들에게 분노합니다.


당신은 어쩔 수 없이 21세기 독립운동가,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삶은 오롯이 당신의 삶이 아닌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신이 제일 먼저 활을 맞고, 돌을 맞겠지만

뒤에 있는 우리의 몸도 마음도 같이 아플 것입니다.


당신에게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제발 비열한 적들처럼 변하라고 충언하지만

당신이 평생 그렇게 살아와서 고맙습니다.

IP : 116.40.xxx.79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냐
    '19.9.7 10:33 PM (221.140.xxx.139)

    무지개반사

  • 2. ......
    '19.9.7 10:35 PM (1.225.xxx.127)

    맞는말이죠 조국 그렇게살면안되죠
    조로남불 이제 그만하면좋겠어요 조국씨

  • 3. 아....
    '19.9.7 10:35 PM (110.47.xxx.93)

    명문이네 정말

  • 4. 움보니아
    '19.9.7 10:35 PM (221.146.xxx.76)

    ㅎㅎㅎ 웃고갑니다.^^

  • 5. 1.225
    '19.9.7 10:36 PM (121.129.xxx.187)

    조국 법무무장관 검찰개혁 다 끝네고

  • 6. ..
    '19.9.7 10:36 PM (116.125.xxx.203)

    너무나 가슴아프다

  • 7. 내용
    '19.9.7 10:36 PM (220.124.xxx.36)

    저도 동감합니다.

    선한 눈망울에 저런 더런 정치판에서 어떻게 견디는게 가능할까 싶더군요.

    그래서 정말 심신이 너덜너덜해졌을거에요.

    고고한 학을 보는 느낌이었거든요. 안됐어요.. 미안하고..

  • 8. ㅇㅇ
    '19.9.7 10:36 PM (59.18.xxx.92)

    미안 하고 고맙습니다.

  • 9. ㅇㅇ
    '19.9.7 10:36 PM (116.121.xxx.18)

    딱 내가 하고 싶었던 말.

    조국 장관이 이런 고난 겪는 건
    너무 올곧게 살아서
    오징어들이 반란을 일으킨 것.

  • 10. 나다
    '19.9.7 10:37 PM (59.9.xxx.173)

    정말 좋은 글입니다.
    문장력도 너무 좋고요.

  • 11. ...
    '19.9.7 10:37 PM (61.253.xxx.225)

    명문이네요..눈물나네요

  • 12. ㅇㅇ
    '19.9.7 10:37 PM (110.70.xxx.119)

    감사합니다
    법무부장관이 되시어 꼭 검찰개혁을 이루어 주세요

  • 13. ㅇㅇ
    '19.9.7 10:37 PM (116.121.xxx.18)

    660원짜리들이 제목 보고 설렜겠다.

  • 14. 이글을 보니
    '19.9.7 10:38 PM (182.224.xxx.139)

    어제 청문회장에서 처연한 표정으로 앉아있던 조국이 생각나 눈물이 납니다 어쩜 그렇게 마지막까지 품위를 지키며 ..............항상 응원합니다 조국님 멀리 가시기 위해서 이런 고난을 겪으시는거겠죠~

  • 15. 맞아요
    '19.9.7 10:40 PM (220.93.xxx.21)

    조국 응원합니다

  • 16. ㅜㅜ
    '19.9.7 10:40 PM (14.40.xxx.115)

    조국을 조국이 불렀습니다
    당신의 소명을 받아들이세요
    돌아갈 수 없습니다

  • 17. ㅈㄱ
    '19.9.7 10:40 PM (61.78.xxx.21)

    큰짐을 나눠지겠습니다 절대로 홀로아리랑은 아니랍니다 지지합니다 응원합니다

  • 18. 그런분이라서
    '19.9.7 10:41 PM (121.154.xxx.40)

    온갖 모욕 다 참아낼수 잇었던 겁니다

  • 19. 제말이요
    '19.9.7 10:41 PM (1.238.xxx.86)

    운명이라고 생각하시고요

  • 20. 오늘
    '19.9.7 10:41 PM (223.62.xxx.248)

    강적 다시보기 추천!
    정말 출연자 모두 어찌 조근조근 말도 잘하고 고개가 끄덕끄덕..

    심심한분들 오늘 강적 다시보기 하셔요.
    박형준 이 사람 정말 진중한 분!

    박지원의원도 나오시니
    봐보셔요~

  • 21. 눈물
    '19.9.7 10:42 PM (125.182.xxx.27)

    화살맞지않게 총맞지않게 함께할께요 21세기정치는 국민이힘이라고생각합니다

  • 22. 붕어
    '19.9.7 10:43 PM (61.81.xxx.9)

    그렇게 살 기회가 있을까?

  • 23. 감동
    '19.9.7 10:43 PM (223.62.xxx.83)

    이글 꼭~ 보셨길 바랍니다.

  • 24. 박형준
    '19.9.7 10:43 PM (116.125.xxx.203)

    박형준 애도 캐면 무지 나오지
    뱀의 혀

  • 25. ...
    '19.9.7 10:44 PM (1.226.xxx.16)

    미안하고 안타깝고 고맙습니다.
    인간이 아닌 것들을 상대할 땐 그에 맞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222222

  • 26. 잘생긴외모에
    '19.9.7 10:45 PM (175.193.xxx.206)

    어쩜 스캔들 하나 없는지..........그걸로 얼마나 털고 싶었을지.. 그자체도 신기합니다.

  • 27. ㅌㅌ
    '19.9.7 10:45 PM (42.82.xxx.142)

    솔직히 이재명같은 패기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재명이 비리만 없었으면 법무부장관으로 딱인데..
    어제 청문회보니 너무 곱게 자란 티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들의 농간과 패악질에 버텨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28. ..
    '19.9.7 10:45 PM (210.103.xxx.125)

    문통과 조국님 뒤에 끝까지 서있겠다고 생각하니 비장해지네요.
    임을 위한 행진곡이 들립니다.

  • 29. 그렇게
    '19.9.7 10:46 PM (114.29.xxx.146)

    살아줘서. 힘없는. 서민은. 고맙네요
    힘있고. 빽있고. 인물있고. 돈있고. 머리있고
    다갖춘 사람이. 서민을 위한다는게. 기적같은. 일이지요
    조국은. 국민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조국에게.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인간들. 일까?
    모든걸. 가질수 있는. 사람이. 안가진.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한다는 건. 위대한. 일이에요. 예나 지금이나
    조국에게. 감사해야죠. 반듯하게 살아줘서
    그리고. 국민편이어서

  • 30. ㅋㅋㅋ
    '19.9.7 10:47 PM (221.132.xxx.42)

    그렇게 순한 사람이 거짓말은 참 잘도 해요.

  • 31. ..
    '19.9.7 10:47 PM (61.72.xxx.45)

    조국교수님
    더이상 교수가 아니에요
    더 강해지셔야 해요
    국민을 믿고 가시길

  • 32.
    '19.9.7 10:48 PM (210.99.xxx.244)

    어제밤 너무 화가나 잠도 안왔는데 위로가되는글이네요

  • 33. 조국수호
    '19.9.7 10:54 PM (121.135.xxx.20)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4. 찢재명은
    '19.9.7 10:56 PM (111.118.xxx.241)

    찢재명은 왜 여기에 끼어 드니?
    찢재명이야 말로 그렇게 살면 안된다.

  • 35. ..
    '19.9.7 10:58 PM (39.7.xxx.65)

    너무 안타깝고 죄송할 뿐입니다. 문대통령과 조국님 끝까지 지지하고 존경합니다!

  • 36. 힘내요 조국
    '19.9.7 11:00 PM (211.176.xxx.223)

    너무 가슴 아파요.
    큰 산을 넘고 고통을 이겨내고
    문통님 옆에서 노통님이 못 이룬 것 이룰 때까지
    함께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 37. l!ㅡㅡㅡ
    '19.9.7 11:02 PM (59.30.xxx.250)

    제목보고 안읽을 뻔 했어요. ㅋㅋㅋ

  • 38. ㅠㅠ
    '19.9.7 11:03 PM (175.223.xxx.187)

    마음 아프네요
    끝까지 국민이 지켜야죠

  • 39. ㅇㅇ
    '19.9.7 11:04 PM (39.7.xxx.147)

    그러게 sns좀 작작하지 그랬음 이번에도 다 속아 넘어 가줬을텐데 그러기엔 당신의 속 밑바닥 위선의 가면까지 다 알아버렸어 안타깝네

  • 40. 나다
    '19.9.7 11:06 PM (59.9.xxx.173)

    어제 모습이 약해보이다니요.
    그 인내심과 절제와 꼿꼿한 태도에는 정말 놀랐습이다.
    외유내강의 전형.
    문통과 같은 과.

  • 41. 조국 화이팅
    '19.9.7 11:06 PM (1.227.xxx.144)

    바로 윗 댓글의 00님,
    님도 언젠가는 이 세상을 뜰텐데 그렇게 살다 가면 부끄럽지 않나요?

    조국 응원합니다!

  • 42. Stellina
    '19.9.7 11:08 PM (82.52.xxx.155)

    와~~공감과 소름을 부르는 글이네요.
    원글 출처도 알 수 있을까요?

  • 43.
    '19.9.7 11:08 PM (121.147.xxx.170)

    제목보고 깜놀했는데 정말 잘읽었습니다
    저도어제보면서 사람갖지 않는것들한테
    사과를 너무많이해 너무속상했습니다
    정말누가썼는지 조국후보를 잘파악하고
    잘썼네요
    꼭 임명되길바랍니다

  • 44. ..
    '19.9.7 11:10 PM (119.194.xxx.109)

    그러게요.
    고통의 시간이 계속되었기에
    속상하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이젠 교수님을 잘 알게된 분들이 곳곳에 계시니
    힘을 얻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주말 잘 쉬십시오.

  • 45. Stellina
    '19.9.7 11:11 PM (82.52.xxx.155)

    저 위의 39님아,
    저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sns 로 조국이 위선자로 느껴진 적 없는데
    기레기들의 거짓뉴스에 그대로 놀아나시는 분들 참 안타깝군요.

  • 46. ㅠㅠ
    '19.9.7 11:11 PM (211.186.xxx.155)

    ㅠㅠ
    꼭 장관으로 임명되길 바랍니다!!!!!!!!!!!!!!!!!!!!!!!!!!!!!!!!

  • 47. 홍홍홍
    '19.9.7 11:19 PM (112.184.xxx.138)

    응원 합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 48.
    '19.9.7 11:20 PM (121.147.xxx.170)

    다시읽어봐도 눈물나네요
    어쩜조모조목 글로 못된것들 다밟아버리네요 필력이 대단하네요
    조국 후보가 꼭 읽어봤으면...
    아마 눈물찔끔하실듯

  • 49. 검찰개혁공수처
    '19.9.7 11:21 PM (112.161.xxx.120)

    가슴을 울리는 글이네요.
    우리가 함께 가겠습니다.
    그 길위에 홀로 두지 않겠습니다.

  • 50. .....
    '19.9.7 11:22 PM (121.190.xxx.9)

    당신이 제일 먼저 활을 맞고, 돌을 맞겠지만, 뒤에 있는 우리의 몸도 마음도 같이 아플 것입니다22222222

  • 51.
    '19.9.7 11:22 PM (121.147.xxx.170)

    제목보고 벌레들이 환장하고 들어닥칠듯

  • 52. 개혁
    '19.9.7 11:29 PM (124.50.xxx.106)

    읽으면서 눈물 났어요
    어제 청문회 보면서 조국후보의 태도가 잠깐 답답했었는데 이글을 읽으니 알겠네요ㅠㅠ
    구구절절 가슴을 울려요

  • 53. 명문
    '19.9.7 11:30 PM (110.70.xxx.215)

    감사합니다.

  • 54. ...
    '19.9.7 11:31 PM (117.111.xxx.84)

    이런 글쓰시는 분이 82에 계셔서 저는 오늘도 이곳에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힐링이 되네요

  • 55. 조빠들이라니??
    '19.9.7 11:33 PM (1.238.xxx.192)

    알바들은 원글 읽어 보고도 느끼는 게 없는지...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동포을 괴롭혔던 역할을
    지금의 알바들이 했을 듯.

  • 56.
    '19.9.7 11:38 PM (121.147.xxx.170)

    39.7×××147
    도대체 당신눈에는 어떤사람이 진실되어 보이던가요?
    정말 묻고싶네요 사람보는눈부터길르세요 벌레짓 그만하고

  • 57.
    '19.9.7 11:55 PM (125.177.xxx.106)

    교묘하네. 조국처럼..

  • 58.
    '19.9.8 12:01 AM (175.223.xxx.148)

    위에125.177제목보고 설레서 들어왔다
    실망했냐?

  • 59. 정말
    '19.9.8 12:15 AM (175.223.xxx.196)

    명문입니다.
    문재인대통령도
    너무나 순해보여서
    힘없이 당하시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정말 호랑이같이 든든하게 잘 해주시는것 처럼
    조국님도 외유내강 이실것 같아요.
    어서 임명해주세요♡♡♡♡♡

  • 60. 눈물
    '19.9.8 12:19 AM (157.45.xxx.115)

    감사합니다.

  • 61. ㅇㅇ
    '19.9.8 12:28 AM (182.222.xxx.34)

    감동입니다 ㅜㅜ

  • 62. 우와!!!
    '19.9.8 1:16 AM (211.198.xxx.233)

    동감입니다
    정말 잘 쓰셨네요 ㅠ

  • 63. 갈잎의노래
    '19.9.8 1:58 AM (115.137.xxx.88)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동포을 괴롭혔던 역할을
    지금의 알바들이 했을 듯222222

  • 64. 꼭꼭
    '19.9.8 1:59 AM (112.150.xxx.63)

    장관 되셔야합니다!

  • 65. thdnjs
    '19.9.8 2:29 AM (222.104.xxx.244)

    조국 내로남불
    언행불일치 극혐입당
    이전에 남들비난하고 혼자 고귀한척 다하더니 ㅋ
    그러지만않앗어도 이정도로 욕먹진많지
    전에 누가 올린글 봣나요 정유라에게 승마 배우기랑 조민에게 수술받기 중 어느것이 낫겟냐는글 ㅋ

  • 66. ...
    '19.9.8 6:09 AM (61.253.xxx.22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청문회장에서의 후보님 표정이 생각나 맘아프네요.
    우리들이 뒤에 꼭 있을테니 힘내세요

  • 67. 그러나
    '19.9.8 11:00 AM (175.223.xxx.95)

    웃기지마세요
    가족관리잘못한것도 결격이죠
    노통도 누구때문에 그고통받았나요
    주위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나
    하지마세요
    조국님 되시면 이 정부도 끝입니다
    신뢰받지못한 정치인 원치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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