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웅~~소리가 절로 나오는 한때 장제쓰에게~~~
.. 조회수 : 880
작성일 : 2019-09-07 21:10:35
그래 최순실 청문회때 네가 기억난다.
그때는 모두가 한마음이었기에
널 장제쓰라 부르며 응원도 했었지.
개쉐~~~그게 어딜가.
넌 그냥 뷰웅..이었던거야.
어제 부라리던 그 눈깔..
오늘 이불킥좀 하고 자겠구나. 니가 최소한 인간이라면.
코골고 쳐잘까 심려가 좀 되긴하다만.
공직자는 가족이 깨끗해야 한다며.
니가 어제 그랬자나.
국회의원 사퇴하고 짜져주겠니?
IP : 125.187.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
'19.9.7 9:12 PM (223.38.xxx.123)오늘밤..잠 못이루는 장씨 일가..
제가 궁금한 건
과연 아들내미가 아빠한테 죄송하다고 했을까요?2. 과연
'19.9.7 9:14 PM (1.237.xxx.57)부끄러움을 알까요?
이 사건 최소화에 머리와 돈 굴리느라 바쁠거예요
저런 부류는 절대 쪽 팔려하지 않습니다.
오직 지들 살길만 살쾡이 눈으로 찾을 뿐3. ...
'19.9.7 9:15 PM (121.160.xxx.2)어제는 민주당 진영의 불같은 분노, 오늘은 토왜당의 따가운 눈총 받는 장제원
평생 업보 씻으며 기어나오지 말기를!
사상구에 또 출마하기만 해봐라.4. 마니또
'19.9.7 9:15 PM (122.37.xxx.124)전화돌리고
기사막아달라고 애걸복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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