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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금태섭 77억 부자네요 ㅋㅋ

dfafag | 조회수 : 6,049
작성일 : 2019-09-07 19:44:16
그냥 평범한 시민 스타일 정치인 이미지였는데 ㅋㅋ

조국 뺨 때리는 부자네요.

검사하시면서 77억 벌었을리는 없고

상속받으신거겠죠? 

아버님은 판사하셨던데, 판사하면서 그 많은 돈 어떻게 물려주셨을까요? 아버님도 금수저였을까요

등록금 비싼 대학인 코넬대 석사까지 하셨고

젊은이들 박탈감 느끼게 하네요
IP : 14.6.xxx.6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9.9.7 7:45 PM (175.209.xxx.88)

    조국교수보다 더 많네.ㅋㅋㅋㅋ

  • 2. ..
    '19.9.7 7:45 PM (223.62.xxx.180)

    조국교수 밑에서 7년이나 대학원에 있었는데 공부를 못해서 박사를 못받았대요

  • 3.
    '19.9.7 7:46 PM (124.50.xxx.3)

    그래서 어제 복수했나
    박사 못따서...

  • 4. ...
    '19.9.7 7:47 PM (59.6.xxx.30)

    양아치같은 시키 ㅋㅋㅋ
    촬스 딸랑이 하던것이 많이 컸다
    내부총질이나 하고 앉아있더만...부자네

  • 5. 검찰개혁
    '19.9.7 7:47 PM (14.45.xxx.72)

    이젠 민주당에서 공천안하겠지요

  • 6. ...
    '19.9.7 7:47 PM (61.72.xxx.45)

    금수저에요 원래
    민주당에 있긴 아깝죠
    얼렁 가야죠

  • 7. ..
    '19.9.7 7:47 PM (58.182.xxx.31)

    아 그래서 금태섭이 기회다 허고 조국한테 훈계질 했구나 ㅎㅎ
    공부도 못해서 박사 못 한 주제에 조국 탓 했구나.
    77억 어떻게 벌었을까?
    누구 처럼 기둥서방 했을까 추측 해보아요 ㅎ

  • 8. .tg
    '19.9.7 7:48 PM (210.100.xxx.62)

    사시 합격해서 검사했는데, 공부 못했다는건 ㅋㅋ.

  • 9. ㅁㅁ
    '19.9.7 7:49 PM (125.178.xxx.106)

    헐..근데 어제 왜 그런 개소리 했나요?
    마치 서민인양?

  • 10. ㅇㅇ
    '19.9.7 7:49 PM (119.206.xxx.19)

    이건 아니죠..

  • 11.
    '19.9.7 7:50 PM (1.230.xxx.9)

    장제원네만큼인지는 몰라도 금수저에요
    둘이 고등학교 동창일걸요

  • 12. 이런
    '19.9.7 7:51 PM (116.44.xxx.84)

    밀정같은 넘은 솎아내야함.

  • 13. 어디서
    '19.9.7 7:51 PM (59.6.xxx.30)

    조국 앞에서 훈계질이야...박사도 못 딴 주제에
    7년이나 박사공부하고도 학위 못땄다면야 ㅋㅋ
    돈이 많아서 아쉽지는 않았겠지만

  • 14.
    '19.9.7 7:51 PM (114.29.xxx.146)

    돈있는 사람이. 서민을 위해. 일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조국에게 박탈감. 느낀다는
    인간들.
    있는놈이. 없는놈. 편드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는. 염치없는. 놈들
    조국에게. 박탈감 을. 왜 느끼는지. 감사해야지
    정의를 위해. 가진사람이. 온가족이. 고초를 겪고 있는데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15. 금태섭
    '19.9.7 7:52 PM (116.39.xxx.172)

    아들이 자기는 금수저라고 세계여행 한 책도 있다네요.
    이런 일도 있었는데!

  • 16. ㅡㅡ
    '19.9.7 7:54 PM (112.150.xxx.194)

    조국이 지도 교수였고.
    논문 통과 못해서 박사 못땄다던데. 맞나요?

  • 17. ...
    '19.9.7 7:54 PM (150.107.xxx.139)

    그건 공시지가로 산정한거고 시세로는 100억 넘는다고 하네요.
    그 아들은 무슨 돈으로 25개국 여행다녔을가요...
    책제목이 아예 '금수저 의경일기' 쳇

  • 18. 그런사람
    '19.9.7 7:55 PM (175.223.xxx.42)

    금태섭이야말로 금수저죠.
    느네 아부지 뭐하시노?? 금태섭한테 한번 물어보라 하세요.
    그리고 금태섭 아들 22개국 여행기는 알바해서 다녀와서 쓴건지도 물어보자고요.

  • 19. 결국
    '19.9.7 7:56 PM (59.6.xxx.30)

    찌질이가 논문교수앞에서 훈계질이나 하고...미친넘
    정말 가당치도 않더라~~~ ㅋㅋㅋ
    인성 참 드럽더라만

  • 20. 한여름밤의꿈
    '19.9.7 7:57 PM (119.200.xxx.111)

    부인이 돈 잘번다고 들음... 무슨 여행사... ?

  • 21. ...
    '19.9.7 7:59 PM (175.192.xxx.197)

    청문회 자리에 앉아서 후보자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에 정나미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조국 후보자 그대로 수긍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민주당 쪽에 앉아 내부총질해대면서 꼴깝 떠는 게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 22. 논문교수
    '19.9.7 8:01 PM (73.163.xxx.241)

    지가 멍청해서 박사논문 통과 못한걸 왜 조국한테 분풀이지?

  • 23. 이렇게 말했지요
    '19.9.7 8:02 PM (1.240.xxx.145)

    금태섭 의원의 마지막 질의 전문.
    마지막 질의 시간이니 짧게 제 소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청문회에서 후보자의 가족과 관련된 질문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신상문제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점에 대해서는 저도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후보자의 딸은 사실상 의전원 재수를 위해 적을 두고 있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재학 중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당시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교수였습니다. 또한 후보자의 딸은 동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어머니 밑에서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하고 보수를 받았습니다.

    지방대의 어려운 재정형편, 그리고 연구보조원이 되기 위한 지방대학생들의 간절한 바람을 생각할 때 정말 저도 어쩔 수 없이 화가 났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서울대학교, 그리고 동양대학교 교수인 부모는 설사 딸이 원했어도 자기가 재직하는 학교에서 그렇게 못하게 했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언론보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 시스템의 문제를 얘기하면서 후보자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도 합니다. 후보자도 그 당시 대입 제도를 얘기합니다.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휴학해야 하고, 학기 중에도 알바를 뛰어야 하는 젊은이들이 이번 논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임명 문제가 그들에게 하나의 상징이자 시금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많은 수가 오늘 청문회도 지켜봤을 겁니다.

    만약 후보자가 이대로 법무부장관에 임명된다면 그 친구들이 어떤 상처를 입을지, 우리 사회의 공정성에 대한 기대나 가치관에 얼마나 큰 혼란을 느낄지 저로서는 참으로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그게 이번 청문회를 앞두고 저한테는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진영간의 대결이 된 현실, 정치적 득실 등 많은 고려사항이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을 저울 한쪽에 올려놓고 봐도 젊은이들의 상처가 걸린 반대쪽으로 제 마음이 기울어지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후보자의 임명 여부는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결정할 문제고 어떤 결정을 하시든 존중할 것입니다. 그러나 후보자와의 많은 공적, 사적 인연에도 불구하고 그런 깊은 염려를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24. 뭐이런
    '19.9.7 8:04 PM (220.78.xxx.121)

    조국 후보자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얼굴에 칄판 깔았나봐요~금수저 본인 아들이나 성찰 하던가

  • 25. 맞아요
    '19.9.7 8:05 PM (1.230.xxx.9)

    위에 돈님 말씀이 맞아요
    돈 있는 사람들이 속으로 어떻게 생각하면서 사는지 알면 뒤로 자빠질 사람들이 조국을 욕하더군요
    기득권은 기득권 뺏기기 싫으니 욕할 수 있어요
    사람은 다 보호본능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불공정한 사회에서 불이익 보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자한당이랑 언론 검찰 편을 드는걸까요
    검찰개혁이 공정한 사회로 가는 과정인데 언론이 심어준 대학입시의 불평등함에서 벗어나질 못하더라구요
    사회주의도 공산주의인줄 아는 사람 많고 기소된게 범죄자인줄 아는 사람도 많아요
    검찰과 언론 자한당 같은 기득권은 국민이 무지하다며 계속 이용해먹고 있는건데요

  • 26. ㅇ ㅇ
    '19.9.7 8:09 PM (222.117.xxx.242)

    이들이 판검사하면서 어찌하여 이만한 재산을 가지게 되나요?
    판검사 월급 얼마 안된다고 하던데
    한푼이라도 모을려고 아둥바둥하는 내가 자괴감든다

  • 27. 흙수저
    '19.9.7 8:33 PM (14.40.xxx.115)

    흙수저 청년걱정 가증

  • 28. ㅇㅇ
    '19.9.7 9:17 PM (14.54.xxx.33)

    금태섭아들 책도 냈음. 과연 일반인 아들이라도 책을 내줬을까요? 과연...금태섭씨 과연 당신이 일반인이라도 책을 내줬을까요?ㅋㅋ

  • 29. 금씨부인
    '19.9.7 9:50 PM (121.184.xxx.72)

    여행사도 최고급 럭서리 맞춤형 여행사던데...
    금수저중 금수저인 금태섭이 조국에게 훈계질
    역겨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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