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만져서 소리 지른 점원 얘기
에휴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19-09-07 17:26:09
옆동네 카페 얘긴데 자기 애기가 빵집서 빵 만졌는데 점원이 소리 쳤다고 글 올리자. 우쭈쭈. 본사에 전화하라고까지 댓글 달리고. 남편은 사지 말라고 했는데 자기가 샀다고. 이건 남편 멕이는 건가? 그냥 넘어가면 될일 주저리도 써놨네요. 저도 매장 일할 때 애 둘 데리고 부부가 와서 커피 한 잔 시키고 자리 차지한 채 과자 잔뜩 먹이고 쓰레기 고스란히 남기는 경우가 허다했죠. 극혐.
IP : 221.149.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7 5:29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요즈ㅡㅁ 아이들 엄마들 극혐들 많네요
2. 재미
'19.9.7 5:35 PM (182.215.xxx.201)재미없다...사선으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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