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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윤석열 부인 진짜 뭐죠. 스캔들 사실이었음

| 조회수 : 20,885
작성일 : 2019-09-07 17:16:48
원본출처 |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316044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306402

정 씨는 이 과정에서 최 씨와 윤 지검장 부인 김 아무개 씨, 당시 고위직 검사였던 양 아무개 변호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자신에게 누명을 씌워 징역을 살게 했다고 주장했다. 최 씨는 정 씨의 주장이 허위라며 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재판이 시작됐다.

정 씨는 재판과정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증명할 정황증거 중 하나로 지난 2004년 7월 세 사람이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중간생략)

재판부도 이를 이상하게 여겨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세 사람의 출입국 기록을 다시 요청했다. 2014년 12월 두 번째 결과가 회신됐는데 김 씨는 2009년 이전에는 출입국 기록이 없었고, 양 변호사의 출입국 기록은 아예 제출되지 않았다.

출입국 기록에는 두 사람이 2004년 7월 유럽을 방문한 기록이 없었지만 최 씨는 2015년경 조사과정에서 두 사람과 함께 유럽여행을 한 사실을 인정한다. 세 사람이 함께 유럽을 방문했다는 주변 증언과 정황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윤 지검장의 부인이자 최 씨의 딸인 김 씨도 출입국 기록이 이상하다고 인정했다. 김 씨는 “2009년 이전 출입국 기록이 없다는 것은 내가 봐도 이상하다. 나는 모르는 일이고 출입국 사무소에 따져라”라고 말했다.

2004년 7월 세 사람이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온 것은 맞느냐는 질문에는 “나는 원래 해외에 자주 나가는 사람이다. 10년도 넘은 일을 어떻게 기억하나. 지난달에 누구와 어딜 다녀왔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양 변호사도 유럽여행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위조여권 등 출입국 기록이 남지 않는 방법으로 해외를 다녀온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했다.




IP : 121.162.xxx.11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뒤가
    '19.9.7 5:18 PM (218.154.xxx.188)

    구리니까 공수처 설치할까봐 그 난리인가봐요.
    주어 없음.

  • 2. 조국
    '19.9.7 5:18 PM (114.29.xxx.146)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하고
    정치검찰 수사하라

  • 3. ㅡㅡ
    '19.9.7 5:20 PM (111.118.xxx.150)

    저팔계도 그저 동거녀 취급이었으나
    문제.생길듯하니 급결혼한걸로 보임

  • 4. ㅇㅇ
    '19.9.7 5:24 PM (14.40.xxx.115)


    십년 넘는 일 기억 못하는게 정상이죠?
    그렇지!!!!

  • 5.
    '19.9.7 5:26 PM (1.230.xxx.9)

    채동욱 총장은 혼외자 의혹으로 옷 벗었죠?

  • 6. 201705
    '19.9.7 5:26 PM (222.109.xxx.18)

    사생활 관심없어요. 불법과 커넥션에 대한 죄를 물을 뿐입니다.

  • 7. 검찰개혁
    '19.9.7 5:27 PM (121.135.xxx.20)

    2018.11.13 기사네요. 자소서 한줄한줄 다 파 보는 검찰인데
    이런 거는 더 확실히 해야죠.
    검찰총장 가족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라.

  • 8. ㅠㅠ
    '19.9.7 5:27 PM (203.218.xxx.56)

    속은거죠 우리가... 분해요..

    이여자 학부가 단국대라는 말도 있던데.. 1972년생 82님들중에 이여자 아는사람 없나요?
    일요신문 다른 기사보니 한번 결혼했었어요. 이혼후에 유부남검사랑 동거한듯..

  • 9.
    '19.9.7 5:37 PM (111.118.xxx.150)

    사생활 관심없대...
    기사 좀 읽어보고 뇌 좀 쓰시오.
    사기모녀가 동거남들 이용해 법망 피했다고..
    뭐 그런거만 보지 말구요

  • 10. 마음같아선
    '19.9.7 5:39 PM (125.177.xxx.55)

    공수처 설치하고 제일 먼저 저 불륜과 금융비리 의혹부터 칼을 댔으면 싶네요

  • 11. 201705
    '19.9.7 5:48 PM (222.109.xxx.18)

    111.118 말 조심하시길

  • 12. 아니아니
    '19.9.7 7:18 PM (116.33.xxx.68)

    임명할땐 뭐하고 이제와서 뒷북이야

  • 13. ㅇㅇ
    '19.9.8 12:43 AM (211.193.xxx.69)

    그러니까 사기를 쳤는데
    검사랑 동거한 덕분에 사기죄가 묻혔다는 거네요??
    사기녀의 뒤를 봐준게 동거한 검사라면
    지금이라도 들쳐내서 파헤쳐볼만 하네요

  • 14. 빨간넥타이
    '19.9.8 1:24 AM (118.2.xxx.78)

    사돈팔촌까지 발가벗기는 검찰 총장이신데
    자신의 신변에 대해서도 내로남불 아니겠죠?

    다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 15. 그린티
    '19.9.8 1:54 AM (112.214.xxx.148)

    이래서 관상=과학 정설 되나요....???
    유부남이라..............

  • 16. 와 ㄷㄷㄷ
    '19.9.8 2:37 AM (110.35.xxx.63)

    저런 사람이 검찰개혁을 할리가요
    공수처 설치하면 1호 대상감이네

  • 17. 오늘읽은거
    '19.9.8 4:40 AM (68.129.xxx.177)

    지금은 가천대인 경인전문대를 나온 거 같다고 해요.
    김명신이란 여자

  • 18. 전문대
    '19.9.8 6:06 AM (175.123.xxx.211)

    나와서 대학원 못가지 않나요?

  • 19. 정말
    '19.9.8 6:07 AM (175.123.xxx.211)

    서울대 공부함은 뭔지.. ㅋ 그것도 싹 지웠지만

  • 20. 몽이사랑
    '19.9.8 7:05 AM (39.7.xxx.215)

    풍기는 분위기가 예사롭지않아 검색해보니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구 김명신 개명후 김건희씨!!!
    장모도 지지않아요 탈탈탈 제대로 털리길!!! 꼭!!!!!!!!!

  • 21. 김건희
    '19.9.8 7:10 AM (98.121.xxx.2)

    이름도 욕망의 건희로 개명하고.
    스님이 주선해 줘서 결혼했다는 거부터 심상치 않다 했는데 이건 뭐 역대급으로 뒤가 구리네요.
    윤석렬은 남의 멀쩡하고 반듯한 딸 뒤나 캐지말고 지 와이프 뒷조사부터 하지.
    몰랐다면 바보고 알고도 결혼했다면 결국 같은 종류의 인간임을 입증하는 거요.

  • 22. 지금 가천대는
    '19.9.8 7:11 AM (121.133.xxx.248)

    예전에 경원대였어요.
    전문대는 아니고 4년제이긴 했죠.

  • 23. 뭐라고요??
    '19.9.8 7:45 AM (125.177.xxx.83)

    댓글중에 경인여전 서양화과를 나왔다고요??
    경인여전에는 서양화과가 없어요
    광고디자인과랑 패션디자인과밖에 없거든요
    글구 72년생이면 91학번인데
    경인여전 개교가 92년 3월인뎁쇼???????
    한해 재수했을 수도 있지만 92년 개교당시엔 패션디자인과조차 없었고 광고디자인과밖에 없었어요
    와.. 뭐냐?

  • 24. ....
    '19.9.8 8:58 AM (222.236.xxx.135)

    경원대옆에 경원전문대 있지 않았나요?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 25. 학력
    '19.9.8 9:09 AM (223.62.xxx.225)

    언론사 인터뷰에는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하지 않았어여?
    82분 글 중 그 여자의 다른 책 약력에 경기대 서양학과라고 나온거 봤다는 분 계셨는데...

  • 26. ㅋㅋㅋ
    '19.9.8 9:33 AM (175.119.xxx.154)

    욕망의 00
    신정아급

  • 27. ...
    '19.9.8 9:53 AM (115.22.xxx.132)

    양재택부장검사 현 60세

  • 28.
    '19.9.8 10:24 AM (125.177.xxx.83)

    http://chlaw.co.kr/member07.html

  • 29. ..
    '19.9.8 10:59 AM (222.104.xxx.175)

    본인 집구석부터 돌아보길

  • 30. .....
    '19.9.8 11:10 AM (218.158.xxx.80)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지요.
    총장 부인쪽 구린내 보통 아니군요.

  • 31. ...
    '19.9.8 12:07 PM (222.106.xxx.174)

    서울대공부가 혹시 최고경영자과정 비슷한거 아닐까요. 나 아는 사람도 전문대 나왔는데 거기가서 인맥만들고 하던데...

  • 32. ...
    '19.9.8 12:39 PM (118.176.xxx.129)

    유툽 영상보면서 부인의 동선 행동과 인상이
    영 맘에 걸린게...맘에 걸린게.. 맘에 걸린게
    드러나는 건가요 222222222

    그러게요. 아무리 성형미인이라 해도 표정이 있어야 하는데 표정이 없더라구요.
    저런 아내 고른 윤석열, 탈탈 털려봐야죠. 피의자들 털 때 털리던 거 지도 고스란히 당해보라죠.

  • 33. 성엿도
    '19.9.8 1:35 PM (59.6.xxx.30)

    피의자들 털 때 털리던 거 지도 고스란히 당해보라죠
    구려도 너무 구린게 곧 드러나겠죠

  • 34. 그대가그대를
    '19.9.8 3:25 PM (119.67.xxx.230)

    http://www.jagei.co.kr/?idx=769902

    아이고 역쉬 박지원 의원님 혜안을 가지셨네

  • 35. ....
    '19.9.8 4:03 PM (106.101.xxx.165)

    본문에 있는 일요신문 기사가 날라갔네요. 원본을 찾았습니다.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1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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