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검사님의 글처럼 임은경이란 분이 바로 그 죽은 줄알았던 수국에서 나온 싹처럼 죽은 검찰들 속에서 경이로운 존재입니다. 꼭꼭 눌렀던 분노가 검사님의 글을 보며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어 눈물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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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임은정 부장검사 페이스북
위로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19-09-07 14:06:49
'죽은 줄 알았던 수국에서 싹이 나 경이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IP : 221.147.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니또
'19.9.7 2:16 PM (122.37.xxx.124)윤씨 반대할땐 거의 주목을 안했죠.
검사내부는 찬반이 엇갈렷나봅니다. 임은정같은 검사가 더 있지않을까요2. 저는
'19.9.7 2:20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어제 이 글 읽고 임은정 검찰총장을 상상해버렸습니다.
지지합니다3. 여자
'19.9.7 2:31 PM (116.125.xxx.203)서지현 임은정 여자 검사들이 남자보다
훨나은든4. 나옹
'19.9.7 2:51 PM (39.117.xxx.86)임은정 검사님 꿋꿋이 버텨서 검찰개혁이라는 꽃을 피워 주세요.
5. 진짜
'19.9.7 3:09 PM (180.68.xxx.100)참담한 검찰 현장에 임은정 검사님 한 분이라도 계셔서
실낱 같은 희망을 가져 봅니다.6. ...
'19.9.7 5:49 PM (118.218.xxx.136)임은정 검사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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