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을 너무 몰랐네요.

..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19-09-07 01:38:51
민정수석때도 잘하겠지 할뿐 별 관심없었어요.
이번 사태로 조국이란 사람을 제대로 보고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네요.
저렇게 단단한 사람인지 몰랐어요.
진짜 사람이 털게 없으니 별 시덥잖은걸로 물어뜯고 저런 수모를 당하게한게 너무 미안해요.
청문회 마지막 최후진술한 얼굴 클로즈업보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진심으로 당신뒤엔 국민이 있다 말해주고 위로해드리고싶어요.
법무장관 떠나 더 큰 인물인거같아요.
전엔 그냥 잘 생긴 폴리페서로만 생각했는데 말이죠.
IP : 118.32.xxx.1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9.7 1:39 AM (175.223.xxx.147)

    큰 인물이더군요.
    큰 일 해낼것 같아요!!!

  • 2. ~~
    '19.9.7 1:40 AM (49.172.xxx.114)

    와이프 기소소식알고도 그 청문회자리에서 흔들림 없었던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3. ..
    '19.9.7 1:40 AM (175.192.xxx.197)

    저도 이번에 진면목을 보았어요.
    진짜 존경합니다.

  • 4. 조국즉시임명
    '19.9.7 1:40 AM (122.34.xxx.222)

    힘 좀 모아주세요

  • 5.
    '19.9.7 1:40 AM (211.109.xxx.36)

    장관 임명!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 6. 고마워요조국
    '19.9.7 1:40 AM (14.45.xxx.72)

    조국님 우리가 끝까지 지켜드려요ㅠㅠ

  • 7. 위기가 기회
    '19.9.7 1:42 AM (1.235.xxx.10)

    이번기회에 너무 큰 상처를 받으셨겠지만 제대로 검증 받으신것으로 위로 받으시길.
    이번에 조국님에 대해 약한분이 아님을 알게 되었어요.

  • 8. ??
    '19.9.7 1:44 AM (180.224.xxx.155)

    정말 다시 봤어요
    생각보다 더 단단하고 대단한 사람이예요
    문대통령님과 국민 믿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 9. 저두요
    '19.9.7 1:45 AM (116.125.xxx.11)

    잘생긴 폴리페서로만 생각했는데 말이죠2222
    그냥 똑똑한 바른 곱게 자란 느낌이었는데
    다시 봤어요.

  • 10. Pianiste
    '19.9.7 1:48 AM (125.187.xxx.216)

    잘생긴 폴리페서로만 생각했는데 말이죠
    그냥 똑똑한 바른 곱게 자란 느낌이었는데
    다시 봤어요. 333333

  • 11. 저두요.
    '19.9.7 2:20 AM (106.102.xxx.68)

    쟤들이 왜 조국가지고 저러지?
    그랬어요.
    조국을 큰 인물로 만드네요.
    저도 조국 다시 봤습니다.

  • 12. 수십명의 특수통
    '19.9.7 2:44 AM (116.121.xxx.176)

    검사들이 모여서 결국 만들어낸 혐의점이 봉사표창하나...ㅠㅠ

  • 13. 송곳
    '19.9.7 2:54 AM (184.153.xxx.62)

    역시, 독립운동가 가문의 자손답습니다.
    제 마음엔 이미 차기 대통령.

  • 14. ㅇㅇ
    '19.9.7 2:57 AM (218.238.xxx.34)

    이렇게 측은지심 가지게된 정치인은
    노무현대통령님
    문재인대통령님
    그리고 조국법무부장관님이시네요.

  • 15. ㄴㄷ
    '19.9.7 5:32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속을 알고 나니 외모만 칭찬했던 게 미안해져요
    진심으로 감탄스러운 인간입니다

  • 16. 조국
    '19.9.7 6:58 AM (82.37.xxx.72)

    후보자님의 강인함과 겸허한 인품을 보면서 대권후보자로서 손색이 없음을 확신했어요.
    정말 가족들이 당하고 있을 고통을 헤아리기도 어렵지만 의연한 자세를 잃지 않는 태도에 존경심과 더불어 마음이 아려서 눈물이 났어요.

  • 17. 감사합니다
    '19.9.7 7:34 AM (59.9.xxx.78) - 삭제된댓글

    후보자님의 강인함과 겸허한 인품을 보면서 대권후보자로서 손색이 없음을 확신했어요.
    정말 가족들이 당하고 있을 고통을 헤아리기도 어렵지만 의연한 자세를 잃지 않는 태도에 존경심과 더불어 마음이 아려서 눈물이 났어요. 22222222222

  • 18. ㆍㄴ
    '24.3.23 11:49 PM (118.32.xxx.104)

    음하하하!! 미래에서 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21 명ㅇ핫도그 떡볶이 좋아하는 분 있나요? 1 ㅇㅇ 18:31:10 78
1811020 달러 3 우주마미 18:29:22 82
1811019 90년생이 똑똑해서 아이를 낳은게 아니라고 봅니다.. 3 ........ 18:25:18 345
1811018 내 배가 부르고 안 고파도 1 참그렇다 18:21:30 261
1811017 “박정희 때도 4번 밖에 안 쓴 극약처방”···김민석 ‘긴급조정.. ㅇㅇ 18:21:05 288
1811016 최근 주식 하락 예측한 전문가도 있나요? 5 지난 18:19:01 543
1811015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 가동했어요 3 에어컨 18:15:37 188
1811014 화장 후 선크림 덧바르는 법? 4 .... 18:14:04 420
1811013 어젯밤 끓인 시금치된장국이 쉬었네요ㅠ 3 18:09:16 566
1811012 광화문 감사의정원 핫하던데 4 ㅇㅇ 18:01:11 502
1811011 결혼당일 혼주는 2 결혼식 17:59:17 653
1811010 에어프라이기에 어떻게 버려요?? 5 .. 17:56:12 604
1811009 마이클 영화 보신분 7 올리브 17:55:18 454
1811008 주말부부로 사시는 분들 식비 어때요? 3 주말부부 17:55:15 561
1811007 1킬로 거리를 10분동안 걷는다면 적당한건가요? 3 ㅁㅁ 17:50:29 471
1811006 5시부터 저녁 먹고싶어서 냉장고를 3 17:45:42 652
1811005 서학개미, 美주식 보유액 300조 돌파 15 ㅇㅇ 17:41:49 1,057
1811004 입사서류중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문의요 2 개인정보 17:41:30 304
1811003 지금 5.18 사회자 1 ㅇㅇ 17:40:34 585
1811002 친구 외할머니가 95세인데 요양원에서 16 .... 17:38:09 2,689
1811001 김용남 개소식에 참석한 정청래 대표가 당한 봉변 13 .. 17:31:44 947
1811000 항진증진단 받았는데 ... 1 갑상선 17:28:54 582
1810999 예금 요새 하시나요 11 .. 17:26:17 1,557
1810998 결혼식 다녀왔는데 5 ㅇㅇ 17:26:16 1,148
1810997 이재명대통령이 저희 집에ᆢ 4 로또 17:23:13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