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지금부터 참전합니다.
재수생엄마라는 이유로
일이 많다는 합리화로 무심했습니다.
님들 애쓰시는 거 알지만,
검색어 엔터 몇 번이 다 였습니다.
나 30,40대 때 열심히 했으니 이번은 쉬어도..
라고 자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개차반같은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만 지나가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일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딸 원서가 코앞이지만
틈틈히 싸우겠습니다.
제 딸이 검새와 기레기와 자한당 쓰레기가 있는 세상에서
살 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반성합니다.
봉사표창장 하나에 특수부 1.2.3.4부가 나서고
이걸로 기소하는 엿같은 검찰과 자한당은
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전투의지 불타오르네요.
이제 참전합니다.
1. 그죠?!
'19.9.7 12:28 AM (1.235.xxx.51)오랜만에 전의가 불타오르네요 ㅎㅎㅎ
2. 감사
'19.9.7 12:28 AM (61.73.xxx.218)지치지 않고
쭈욱 참전할 계획3. ....
'19.9.7 12:29 A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횃불 들고 싶어요
4. 감사합니다.
'19.9.7 12:29 AM (211.205.xxx.157)자유당 검찰 콜라보
5. 자유
'19.9.7 12:29 AM (121.146.xxx.162)고맙습니다
원글님 글에 힘이 불끈
50대중반 이제 586세대가 되었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보렵니다
자녀분의 합격을 꼭 기원할게요6. 네
'19.9.7 12:30 AM (203.218.xxx.56)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힘을 모아봐요7. 아이 둘
'19.9.7 12:30 AM (124.50.xxx.106)유딩 초딩 둘데리고 집회 나갑니다
곧 추석인데 시골 가지않으려고요
전쟁입니다8. 한낮의 별빛
'19.9.7 12:30 AM (106.102.xxx.68)횃불 들 날이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3년전 그 추운 날에도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습니다.
이 날씨엔 껌~~이죠.^^9. 개혁
'19.9.7 12:30 AM (182.215.xxx.251)개혁의 단초가 됩니다
10. 전60대
'19.9.7 12:31 AM (112.152.xxx.131)너무 얼척이 없어서요....촛불들기좋은계절이고..
11. 저두요
'19.9.7 12:31 AM (183.97.xxx.186)전투력 마구 상승하네요
부끄럽지만 503때도 촛불집회 못나갔지만
지금은 꼭 나갈겁니다
지금 배나온 임산부지만 꼭 나갈거에요!!!!12. 한낮의 별빛
'19.9.7 12:31 AM (106.102.xxx.68)자유님.
특히 감사요.^^ㅎㅎ
50대의 힘과 경험으로 끝장을 볼랍니다.13. 자고 일어났더니
'19.9.7 12:32 AM (73.93.xxx.179)이 난리네요..
여기 미국 서부입니다. 어제도 보다가 잤는데,, 이 무슨..
응원합니다. 속터져요!!14. dreaming
'19.9.7 12:32 AM (73.222.xxx.77)저도 함께 합니다.
15. 벌레집합체
'19.9.7 12:32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정말 피가!!!!!
16. 휘바
'19.9.7 12:33 AM (183.107.xxx.83)얘네가 땔감을 계속 넣어주네요.
가슴속에 화가 불타오르네요.17. **
'19.9.7 12:33 AM (14.32.xxx.74)저도 반성하며 함께 참전합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입니다
개혁하라고 뽑아 놨더니 지가 뭐라도 된 줄 아는가 봅니다..
미친놈..!!!!18. 저도 60대
'19.9.7 12:34 AM (1.235.xxx.148)촛불 듭니다
개혁에 힘 보태려합니다,
자손들을 위해서 나라다운 나라 물려주려구요.19. 한낮의 별빛
'19.9.7 12:34 AM (106.102.xxx.68)쟤들이 전투력 시험하네요.
20대부터 그 험난한 시절 살아온 전투력입니다.
보여줘야죠.
선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20. 강냉
'19.9.7 12:35 AM (61.105.xxx.17)같이 힘을 모읍시다. 진짜 보다보다 열불나서 미치겠어요
21. 교포아짐
'19.9.7 12:35 AM (104.162.xxx.237)검찰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반증이네요.
22. 봄날아와라
'19.9.7 12:36 AM (118.223.xxx.203)서울까지 4시간 달려 갑니다. 진짜 이건 아니잖아요 그죠?
23. ...
'19.9.7 12:36 AM (189.217.xxx.186)지구 반대편에 살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직접 못 나가는게 원통하지만
여기서 할 수 있는한 최대한 힘 보태겠습니다ㅜㅜ24. ᆢ
'19.9.7 12:38 AM (211.176.xxx.176) - 삭제된댓글진짜 무슨 노벨상이라도 되는거예요? 동양대 표창장 미안한 말이지만 이전엔 동양대가 어디 있는줄도 몰랐어요 그리고 사문서 위조도 아닌거 밝혀졌는데도
25. ㅇㅇ
'19.9.7 12:40 AM (14.46.xxx.225)동감. 같이 갑시다
26. ...
'19.9.7 12:43 AM (175.117.xxx.134)아. 억울하네요. 윤석열 역사가 널 기억할거다!!
뒤에서 칼꽂은 피그 ㅅㄲ27. T
'19.9.7 12:43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저도 반성합니다.
저들을 너무 우습게 봤었어요.
저들은 이리 열과 성을 다해 싸우는데 제가 너무 안일했네요.
정신 차리고 진지하게 싸우겠습니다.28. 햇살처럼
'19.9.7 12:44 AM (175.209.xxx.197)저도 반성합니다.
29. ...
'19.9.7 12:45 AM (58.143.xxx.210)저도 참전합니다!!
30. 더는못참아
'19.9.7 12:52 AM (61.101.xxx.108)해도 너무하네요 끝까지 싸워봅시다!!
31. 한낮의 별빛
'19.9.7 12:52 AM (106.102.xxx.68)쟤들이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해 봅시다.
우리 문프, 조국 장관.
우니나라 대한민국
우리가 지켜야죠.32. ...
'19.9.7 5:07 AM (115.22.xxx.132)불타오르네요 ㅎㅎㅎ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