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 않은 건으로 기소라니...
검새들...
대체 얼마나 죄를 짓고 돌아다니기에
공수처 무서워서
온검새, 온자위당이 이 난리인지...
그래... 횃불을 들자...
여상규가 사퇴하라고 밀어붙인 거군요.
3 만나서 모의했군요. 더러운 일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