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성이아닌...
법과 정의의 칼날을 공정하게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애많이ㅡ쓰셨습니다
버텨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12:00가
땡치자
저희동네 어느 창문열어놓은집에서
‘와~~~~’ 했어요.
오늘을 잊지못할겁니다.
가족분들께도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제... 법과 정의의 칼날을 보여주시죠. 법무부장관님^^
음 조회수 : 497
작성일 : 2019-09-07 00:18:12
IP : 14.39.xxx.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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