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시작부터 끝까지 본 건 처음이에요.
1. 언론검찰광기
'19.9.7 12:04 AM (61.99.xxx.182)저도 그래요. 짐 눈물이 너무나요. 조국 법무부장관님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2. 파피에르
'19.9.7 12:04 AM (211.208.xxx.151)저도요ㅎㅎ 청문위원들만큼 피곤하네요ㅎ
3. ...
'19.9.7 12:04 AM (218.236.xxx.162)버텨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
4. 늘행복한날
'19.9.7 12:05 AM (1.253.xxx.227)감사합니다.
5. 원글님도
'19.9.7 12:05 AM (121.183.xxx.6)수고 많으셨어요..앞으로도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6. 뭐하는
'19.9.7 12:05 AM (122.38.xxx.224)짓인지....아......악마들 때문에 잠이 올까나???
7. ...아~~~
'19.9.7 12:05 AM (59.15.xxx.61)골치가 아프지만 후련하네요.
낼부터 법무장관!8. 하루를 온통
'19.9.7 12:05 AM (110.8.xxx.211)기꺼이 시간 내어 보았어요..
조국 응원합니다..9. ㅇㅇ
'19.9.7 12:05 AM (58.140.xxx.78) - 삭제된댓글보다가
열불나서 국회앞까지 쫒아갔다온
아짐
나름 저도 힘들었네요ㅋ
조국임명! 감사합니다10. ..
'19.9.7 12:05 AM (180.229.xxx.94)기소때리는줄알고 진짜 스트레스
어휴 조국장관님 가족들 한숨놓으시길
에효 어찌 상처를 치유받으실지11. ㅎㅎ
'19.9.7 12:05 AM (39.118.xxx.78)저두요.
검찰을 믿을 수 없어서 잠도 안자고 지켰습니다12. ...
'19.9.7 12:05 AM (61.72.xxx.45)고생하셨어요
조국도 여러분도!13. 오늘
'19.9.7 12:05 AM (1.235.xxx.10)12시간 넘는 청문회 계속 시청한 남편은 역대 최고 청문회였다하는데 저는 11시부터 너무 지루했습니다.
열받는데 시간은 안가더군요.14. 저도요
'19.9.7 12:05 AM (124.50.xxx.106)삭신이 쑤셔요ㅠㅠ
15. ...
'19.9.7 12:06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저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국님과 가족들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네요.16. ??
'19.9.7 12:06 AM (180.224.xxx.155)저도요. 지켜보는것만으로도 토나올정도인데
직접 겪은 조국수석은 ㅠ..
82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17. 고마워요
'19.9.7 12:06 AM (118.43.xxx.18)전 살떨리고 피꺼솟이라 제대로 못봤어요
조국! 고마워요18. ...
'19.9.7 12:06 AM (14.39.xxx.161)화장실 갈 때나
주방에서 밥 할 때도
폰으로 유튜브 켜서 들었어요.
50평생에 처음이네요.
저도 기자간담회와 오늘 청문회 둘다
시작부터 끝까지 봤어요.19. 바람내음
'19.9.7 12:06 AM (211.196.xxx.83) - 삭제된댓글저도요
아. 정말 독립운동한 기분이에요. 너무 힘들어요
고생하신 조국. 오늘밤 꿀잠 주무시길.20. 초승달님
'19.9.7 12:06 AM (218.153.xxx.124)임명될때까지 기도하며 응원할게요.
21. ᆢ
'19.9.7 12:06 A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짝짝짝 와 강심장이시네요
저는 울화통이 치밀어서 거의못봤어요
자한당것들 나오면 심장이 터질것같아서
못봤어요22. 달려라호호
'19.9.7 12:06 AM (49.169.xxx.175)5시간 청문회 본 건 처음
조국 너무 고생했어요ㅠ23. 아~
'19.9.7 12:07 AM (175.120.xxx.238)그러네요...
24. 미소천사
'19.9.7 12:07 AM (119.197.xxx.148)여러분 감사합니다
25. 촌
'19.9.7 12:07 AM (58.122.xxx.157)조국님도 하루종일 시청하신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6. 휴
'19.9.7 12:07 AM (110.13.xxx.13)저도요. 중간중간 운전할 일 있었는데 유투브로 소리라도 들으며 다녔어요.
27. ...
'19.9.7 12:07 AM (211.215.xxx.56)으아
눈이며 귀 다 버리고
하두 욕을 해서 시끄럽다고 방에 혼자서 보내요.
나쁜 넘들...28. 다들수고하셨어요
'19.9.7 12:07 AM (90.240.xxx.32)든든한 지원군들 이에요.
29. ㅠㅠ
'19.9.7 12:08 AM (118.217.xxx.105)몇번이나 울었어요..
견뎌주셔서 감사.
동지들 있어서 감사.30. ...
'19.9.7 12:09 AM (218.156.xxx.164)감사합니다.
저는 단 1분도 안봤어요.
보다 혈압올라 죽을것 같아서요.
우리 지난 대선때 뭐라고 외쳤죠?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나는 대깨문이다.
네.
저는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 싶은
대깨문이라 조국교수님 의심도 안해봤습니다.31. ...
'19.9.7 12:09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저 못봤어요. 드라마도 착한 사람을 악한 사람이
괴롭히는 장면 잘 못봐서 그 장면은 돌리는 편이예요. ㅠㅠ
그래서
23:55분 부터 봤어요.
조 후보 마무리 발언 하는데
마음이 왜 그렇게 아픈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82에서 상황 글 보기만 해도
진짜 미친 개같은 것들이 떼로 달려들어 물어 뜯는것 같았어요.
쇠가 단단해 지려면 불에 달궈지는 과정이 필요하니
그런 연단의 과정을 거쳤다고 생각하려구요32. ㅇㅇ
'19.9.7 12:10 AM (106.101.xxx.107)저두요 저두요
정말 징글징글한 인간들이네요.
지들도 지쳤고 더 이상 뽑아먹을 말이 없는지
차수 늘리겠냐는 여씨 질문에 안하겠다
하네요. ㅋㅋ
우리의 조국 오퐈~
정말 잘 버텨주셨고
따님에게도 정말 위로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검찰 ㅅㅋ들..
포토라인 해놓고 기소하네 마네
겁주더니 꼴 좋네요.
윤석렬 이걸 우찌 해야 하나요?33. 불구속 기소
'19.9.7 12:10 AM (175.120.xxx.238)조국 부인
불구속 기소
왠 말 입니까34. 저요저요
'19.9.7 12:12 AM (121.142.xxx.33)청문회 끝나고 만세 불렀네요.
검찰이 구속 기소하려다 태세전환하여 불구속 기소한 거로 보이고요. 결국 무혐의로 결론 난다고 보입니다.
매를 벌어라. 써글 것들.35. 쓸개코
'19.9.7 12:28 AM (175.194.xxx.139)아까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 오는 시간 빼고 대부분 봤어요.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