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구 위원장님 전번입니다.
***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9-09-06 21:33:27
010 5201 0593밤늦게 까지 고생하신다고 문자보내줍시다.고생 너무너무 많으시네요.
IP : 203.128.xxx.15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민
'19.9.6 9:34 PM (119.64.xxx.175)짧게나마 보냈습니다
2. 아후
'19.9.6 9:34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전 문자 쓰다가 나도모르게 육두문자 나올것 같아서
못보내겠네요
쓰레기 토왜새끼3. ᆢ
'19.9.6 9:36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여상구 면상을 한대쳐주고 싶네요
정신차리라고 당신은 판사가 아니라고
보냅니다4. 아까
'19.9.6 9:36 PM (223.39.xxx.79)낮에도 보냈는데 또 보내야겠어요.
5. ᆢ
'19.9.6 9:37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개새끼 미친놈
6. 인어황후
'19.9.6 9:37 PM (118.235.xxx.99)거울을 단 1분만이라도 보고 오라고 보내고 싶네요.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7. 커피향
'19.9.6 9:38 PM (59.31.xxx.99)욕도 아깝소. 그나이 그위치 이르기까지 뭐하고 사신겨
보냈습니다.8. ㅋㅋ
'19.9.6 9:39 PM (111.118.xxx.150)칭찬하고 왔어요
9. 네
'19.9.6 9:39 PM (203.218.xxx.56)보낼께요
최악의 위원장입니다. 청문회사상10. 청문회 역사
'19.9.6 9:40 PM (118.221.xxx.59)새로 쓰고 싶나봐요.
11. 저렇게
'19.9.6 9:40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편파적인 인간이 무슨 사회자라고
12. ㅡㅡ
'19.9.6 9:42 PM (111.118.xxx.150)장돼지 전번 없나요?
부인 협박중13. ..
'19.9.6 9:42 PM (223.39.xxx.79)반말 찍찍 하지 말고 늙어 고생이니 어여 들어가 발 닦고 자라고 보냈네요.
14. ,,
'19.9.6 9:44 PM (223.39.xxx.206) - 삭제된댓글위원님은 뭔 위원님요
개새끼 만도 못하놈이지~15. 사람이
'19.9.6 9:47 PM (1.235.xxx.10)나이를 먹어도 저렇게 추할수가 있는지... 인생을 돌아보고 얼마안남은 여생을 생각하면 웬만해선 저럴수가 없을텐데 권력에 취한 저 모습 정말 더럽고 추하네요.
16. ,,
'19.9.6 9:50 P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전 늦게까지 개소리하느라고 고생많다고 했네요 그리고 곱게 나이 쳐먹으라고,,,
17. 아아아아아
'19.9.6 10:0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고민돼요.
욕했다가는 고소미 당할것 같고
고생많았다고 하면 칭찬한다 오해 할 멍청이 쉐이라 칭찬하긴 싫고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여위원장님 앞길을 눈 크게 뜨고 지켜봐드리겠습니다. .....일케 쓰면 욕인지 칭찬인지 알까요?18. 더러운개새
'19.9.7 4:36 AM (121.187.xxx.210) - 삭제된댓글위원장님이요? 여상구놈이라고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