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서울대대학원생중 90%이상이 최상위층 잘사는 학생들이고
10명중 9명이 장학금을 다 받음
신청 안해도 줌
그런데 조국후보딸만 장학금받았다고 난리친 기레기들
청문회서 제대로 팩트체크 해 주네요
그리고 서울대대학원생중 90%이상이 최상위층 잘사는 학생들이고
10명중 9명이 장학금을 다 받음
신청 안해도 줌
그런데 조국후보딸만 장학금받았다고 난리친 기레기들
청문회서 제대로 팩트체크 해 주네요
어지간히 했어야지
역대급 ㅆㄹㄱ 라는
기자들이 서울대 안 나와서 몰랐나
서울대는 학비도 싼데 거기다 장학금도 많아요.
특히 대학원생...
서울대로 오세요~~~
조국 딸이 다닌 환경대학원은 아니래요. 환경대학원 교수가 그랬어요.
서울대 환경대학원서 장학금만 두번 받아먹고 그스펙 넣어 부산의전원 편법으로 되자머자 바로 먹튀한건데,,비교할걸 해야지ㅉㅈ
지방 국립대 대학원 다닐때 저도 장학금 받았어요
돌아가며 거의 한번씩 주는 분위기라 다들 의의없이 지나갔는데ㅡ.ㅡ;;
다 받는거네요 ㅋㅋㅋ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주는걸 어떡하라고
반납도 안되고
참나
주길래 받은 800가지고 나라를 팔아먹은듯 난리치네
서울대 사대 대학원 다 받았어요. 한참전인데..그때도 50프로 정도 받았어요.
저도 지방 국립대 대학원 다닐때 저도 장학금 받았어요.
받기쉽습니다
그렇게 흔하게 받는것을..
이런 기사가 처음에 나왔어야 하는데
기자들이 이제 꼬리 내린 모양이죠?
다른 대학 생각해서 다 받는다고 못하죠..
10명 중 9명이 받는 장학금 못 받으니
엄마아부지에게 창피하고 미안해서
마스크 쓰고 집회 나왔다고^^
요즘 대학교 장학금 많아요. 조금만 노력해도 타요.
저는 2000년대 중반인데 과에 절반은 장학금 받았던거로 기억나요
기사에 나온게 아니라 민주당 의원이 조사결과 밝힌거에요
이런거 기사에 나오지도 않음
송기헌, 서울대대학원생 89.5% 장학금 조국 딸 비난 과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0619217638447
장학금 받았을 때 등록금 고지서 보고 알았어요.
신청한 적도 없고 딱히 선정 기준도 없어서 애쓸 필요도 없거든요.
그걸 아실만한 분들이 수사까지ㅡ.ㅡ;
기함할 노릇입니다.
대학원생은 담당 교수의 연구에 참여하거나 강의 보조 업무등으로 거의 직원 처럼 교수의 수하에 있다 보니 장학금도
당근 받게 되고 외부에서 산학 연구단에
참여하면 인턴 정도의 용돈이나 연구비를 받습니다ㆍ등록금에 비하면 작은 액수지만요ᆢ근데 교수들이 그 쥐꼬리만한 돈을 착복하거나 대학원생 통장에 입금해준뒤 개인적으로 도로 송금 받고 착취하는게 관례화 되어 교수 사회가 계속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설대 법대 교수들 한테 박사 논문
대필 청탁이 들어오면 8천만원 사례비를
몰래 받는데 다른 교수들 많이 알바하는데 조국은 안 하니 다른 교수들이 미워한다 들었어요ㆍ지금 교수들 중 임명 반대한다고 시국 선언한 교수들 다 캥기는거 있으니 그러는거 아닐까요? 넘 깨끗하고
반듯하니 그런 비리들이 처단되거나
대학원생들 인권 보호로 노예화 못하고
부수입도 끊기고 사학들은 워낙 부정비리가 많으니 두렵고 큰일이니 총궐기 선동하는 것 아닐지요?
조국 법무 장관 되겠지만 이후도 순탄치는 않을거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다치는게 안타까워
임명되는게 걱정도 되지만
저리 패악을 부리는 악당들이 모든
좋은 자리 선점해서 썩어 문드러져 가는
나라를 살릴려면 저런 인물이 필요하긴 합니다
하다 못해 대학원생들은 장학금 못받는 애들도 교수하고 상담하고 하면
학교내에 일자리나, 담당교수 연구에 참여해서 연구비도 받을 수 있어요.
돈 없어 대학원 못다닌다는 얘기는 첨 들어봐요.
우리집 꼴통 대학원 다녀요
지방입니다
월급인지 받아요 징학금인지
절케 공부 못하는데 왜 주나 싶어요
우리집 교수 집안 무슨 빽 집안 전혀 아닙니다
숫자로 보는 서울대 장학생 비율
http://snua.or.kr/magazine/view.asp?gotopage=1&startpage=1&mgno=&searchWord=&...
장학금 총액 1228억…10명 중 8명 혜택
장학생 비율 83.8%
수혜율 측면에서 보면 학부생이 79.9% 대학원생이 89.5%로 나타났는데 1인당 평균 수혜액 또한 대학원생이 약 334만원, 학부생이 약 200만원으로 대학원생이 100만원가량 더 받았다. 이는 대학원 등록금이 최소 80만원에서 100만원 이상 비싸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윗분....
이게 사실이라면 더더욱 되셔야겠어요.
설대 법대 교수들 한테 박사 논문
대필 청탁이 들어오면 8천만원 사례비를
몰래 받는데 다른 교수들 많이 알바하는데 조국은 안 하니 다른 교수들이 미워한다 들었어요ㆍ지금 교수들 중 임명 반대한다고 시국 선언한 교수들 다 캥기는거 있으니 그러는거 아닐까요? 넘 깨끗하고
반듯하니 그런 비리들이 처단되거나
대학원생들 인권 보호로 노예화 못하고
부수입도 끊기고 사학들은 워낙 부정비리가 많으니 두렵고 큰일이니 총궐기 선동하는 것 아닐지요?
기자들이 서울대 안 나와서 몰라222222
학생들은 월급도 받아요 기업체에서 의뢰하는
연구 같이 참여하면서 월급도 받던대요
서울대 연구소에서 몇 년 근무했는데 매 월 대학원생들에게
월급 제가 나눠주었거든요 어떤 학생은 저보다도
월급이 많아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부러웠어요
서울대 애들은 정말 특혜많지 않나요?
지인 아들보니 포스코에서 수영장 지어줘 수영하고, 겨울에 스키장에서 살던데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겨울 내내 숙소 얻어줘서..
기자들이 열폭하는거 아닐까요?
자기들도 나름 엘리트들인데 본인들은 대학다닐때 등록금 내고 다녀서
그걸 대학원 다니는 조국딸이 장학금 받으니 조국 딸만 특혜르 받았다 생각하는듯해요..
신문사는 그런 젊은기자들의 열폭을 상대적박탈감이란걸로 씌워서 기사내구요..
조국딸이 금수저라는데 금수저가 월세25만원할까 30만원할까 고민하나요?
전세15억짜리 바다보이는 펜트하우스는 살아야 금수저지..
오늘 조국교수에게 계속 젊은이들에게 미안해한다고 하는데 보는 제가 다 조국한테 미안할 지경이었어요..
물론 요새 등록금비싸고 집값도 비싸 살기 어려운건 맞지만 그걸 함께 고민하고 고칠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자한당,바른미래당은 절대 아니란걸 그들도 알껀데 말이죠..
장학금 거의 다 줘요
그거 꼭 성적 안 좋아도 됩니다.
장학금 없는 대학은 상상이 안되는데
그럼 누가 대학원을 가나요 ㅠ
대학원 안가본 자들 헛소리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