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규 법사위장, '비상장' 가족회사 감사직…검찰 수사
국회의원들은 3000만 원 넘는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을 가질 때도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여상규 의원은 심사도 받지 않고 자신의 가족회사 감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가족회사 이름으로 산지에 건물을 짓다 건축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내로남불이죠
참 어이없죠? 뻔뻔한 범죄자 집단같은 자한당.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제작진이'석달윤 씨를 혹시 기억하느냐'는 전화 질문에 "재판을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고 매주 한 열건 정도씩 하니 1년 이상 된 거는 기억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 '1심 판결로 한 분의 삶이 망가졌다. 책임감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웃기고 앉아있네, 이 양반이 정말"이라고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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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829738.html#cb#csidx12a11d2f44bc4d...
홍준표가 뽑아줄테니 자한당 비리도 다 덮어달라할까요.
자한당에 비리없는 인물...누가 있을까요 ?
검색어 1등.
게시판가서 댓글쓰고 옴.
욕처먹느라 바쁘대요.ㅋㅋ
그래 놓고 큰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