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반듯하고 잘살아왔네요.
딸 스펙이 오버스펙인거 외에는 정말 선비처럼 살아왔네요.
선한 선비가 감당하기에 정말 힘들었을텐데
견뎌줘서 고마워요
힘내세요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와 정말...
ㅇㅇ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9-09-06 18:33:23
IP : 118.217.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국수호
'19.9.6 6:35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너무 맘이 아프네요
2. 딸도
'19.9.6 6:36 PM (122.38.xxx.224)돈이 많지가 않아요. 저 정도면 돈 엄청 많이 있을텐데..나이가ㅈ서른인데..저 정도면 부모한테 돈 많이 안받고...필요할때만 주고..그랬나봐요..
3. 알뜰한
'19.9.6 6:37 PM (122.38.xxx.224)아가씨네...
4. 네
'19.9.6 6:40 PM (66.75.xxx.32)저도 이런 대우 받을 삶을 사신 분이 아닌데 가슴이 아파요.
본인도 말했죠. 개인적으로는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가족들 보살펴주고 싶다고.
자연인의 행복을 포기하고 사법개혁이라는 소명을 선택한 것 같아요.
물론 조국 후보가 완벽한 성인 같은 사람이란 뜻은 아니에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현실적으로 법무부 장관으로서는 자격 충분하고 넘친다 생각해요.5. 한땀
'19.9.6 6:40 PM (121.160.xxx.2)자식에게 자립심 키워주기 위해 넉넉하지 않게 키우지 않은 것 같아요.
집안에 유학비 부담 지울까봐 (조부모 웅동학원 채무도 많다고 하고)
아이비리그 갈 성적도 포기하고 국내진학 했다잖아요.6. ㅅㅈ
'19.9.6 6:41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미치겠어요 생사람 잡는 꼴 한달을 보았더니 우리 국민 모두 고문후유증 겪을 듯
7. 그 딸...
'19.9.6 6:42 PM (122.38.xxx.224)대단하다...우리조카는 나이가 더 어린데...알바비에..어릴때부터 받은 돈..매달 용돈..다 모아서 억이 넘는데...
8. ...
'19.9.6 7:53 PM (1.240.xxx.15)앞으로 인사청문회 수준은 후덜덜하겠죠?
자한당,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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