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친이신 Tathata Goh님의 멘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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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내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4천만 국민을 토착왜구들이 폭압하고 있습니다. 이미 110년을 이리 당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제 벗어나기 위해 저기 앉았습니다. 항쟁에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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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조국지명자가 당하고 있는 수모는 바로 우리가 당하고 있는 수모입니다. 그 동안 나라를 팔아먹고 독재를 하며 양식있는 민중을 탄압해 왔던 추악한 세력의 모욕 앞에 조국지명자가 서있습니다. 그는 바로 우리입니다.
펌)상지대 전교수 김정란 님 페북
조국임명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9-09-06 18:04:12
IP : 39.7.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6 6:05 PM (110.70.xxx.163)뭐지... 눈물 나요
2. ㅠㅠ
'19.9.6 6:10 P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끝까지 잘 이겨내세요, 곧 법무장관님!
3. 맞아요
'19.9.6 6:10 PM (14.63.xxx.164)표현을 아주 딱 맞게 잘했네요.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은 한일전에서 지지 않기 위해 죽어라 싸운 겁니다.
친일 세력이 이렇게 까지 뻔뻔하고 잔인한지는 몰랐어요.
가진자들만 친일하는 게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고요. 그동안 몰랐던 걸 이번에 많이 알게 됐어요.4. ///
'19.9.6 6:20 PM (211.198.xxx.106)5천만입니다
5. 맞습니다
'19.9.6 6:29 PM (69.243.xxx.152)그래서 보는 우리들이 울분에 떠는 것이죠.
6. ㄴㄷ
'19.9.6 6:32 PM (120.142.xxx.135) - 삭제된댓글그래서 이렇게 마음이 아팠나요 가슴 아파 죽는 줄 ㅠ
조국후보 상한 얼굴 퀭한 눈 보니 오열하고 싶네요 미치겠다7. ..
'19.9.6 6:35 PM (180.229.xxx.94)맞아여 내맘 조국후보맘
8. 10000%동감
'19.9.6 6:50 PM (223.38.xxx.109)근데
이런 글에 득달같이 와서 뺀질 댓글 달던
그 많은 사람들 다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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