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관련해서는 주변에서 그 딸이 조국의 자녀인줄 알고 장학금 챙겨준것도 있는것 같아요.
조국의 잘못은 아니죠.
학교가 부모이름과 직업을 기록하는 란이 없어져야 겠어요.
부모덕을 보지 않게 하려면요.
조국님 이런제도의 변화 이루어주세요.
제도의 문제네요
..... 조회수 : 615
작성일 : 2019-09-06 17:41:46
IP : 61.77.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9.6 5:42 PM (124.56.xxx.26) - 삭제된댓글맞습니다.
2. .......
'19.9.6 5:42 PM (69.243.xxx.152)..............
3. ㅇㅇ
'19.9.6 5:43 PM (125.129.xxx.36) - 삭제된댓글참..이런분들 보면 순진하다고 해야할지..가만히 있는데 주위에서 알아서 신청하지도 않은 장학금, 한학기에 3학점 들었는데 두번이나 800만원 넘게 주고, 부산대에서는 6번이나 내리 주고...과연 그럴까요??
4. ...
'19.9.6 5:47 PM (61.77.xxx.189)네 부모이름에 조국 이라 적혀있고 하기에 충분히 학교에서 서류를 그렇게 맞춰 줄수있다고 봅니다.
이 기회에 장학금이 얼마나 투명하게 학생들에게 지급되는지 조사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부터 부모직업에 따라 학생들을 대하는게 달라지는데 고등학교 대학교가 안그러겠습니까?
이참에 부모인적사항을 적는 란을 아예 없애버리는게 평등한 교육환경을 만들수있겠네요.5. 서울대는 많아요
'19.9.6 6:15 PM (1.234.xxx.79)장학금이 엄청 많아요
본인이든 자녀든 서울대 경험 없으면
잘모를 수 있어요
사학은 장학금이 엄청 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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