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도 일반 정기예금 이율이 15프로 였어요
그 당시 그 이율로 예금해서 결혼자금 만들어 정확히 기억합니다
제일은행 신한은행 이율이 그랬어요
24프로?
그 시절 대출이율이 저랬어요
마치 정말 사채 빌려서 고리대금 쓴 거 처럼 말하는데 진짜 못됐네요
와아....지금의 1.6프로 예금 이율에 잣대를 두고 고리대금이라고
장제원 땍땍 거리는데
정말 고리대금 아닙니다
그 시절 대출이율이 그 이상이었어요
국가부도의 날만 봐도 나올겁니다
저때 저도 예금이자 24프로 적금 들었어요.
그 때 이자율이 엄청 높았죠. 시중은행 15프로
종합 금융사 이런데는 20퍼센트도 넘었고.
기업들이 부도 막으려고 시중에서 돈을 구하느라 난리였었거든요.
그 시절 통장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그니까요...앞뒤 다 자르고 지금 이율에 잣대를 두고 그 따구로 말하는데 정말 혈압오르네요
맞아요 그시절 대출이 24%였어요 예금이자도 높았고요. 연체하면 30% 그래서 제친구도 대출받아 공동명의로 산 땅 팔고 부부간에 금융권 직장 다녔는데 위로금조의 명예퇴직금으로 대출금 갚았어요 저도 그당시 2금융권 은행권 근무해서 잘알아요
저 그당시에 은행원이어서 돈 있는 분들 예금 엄청 했었어요.
CD며 개발신탁등등 금리 장난 아니었죠.
맞아요..저도 당시 25프로정도에 이자 쏠쏠히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ㅎ
꿀이었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