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가 문대통령에 대한 총공세와 너무 닮아있어요.
그래서 버틸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자녀에 대한 총공격. 그 능력과 자질에 대한 말도 안되는 트집잡기와 폄하... 그 모든것이 조국후보에 대한 공격과 너무 비슷하네요.
아마도 그래서 어느정도는 예측했을수도 있어요.
문준용씨의 얼마전 트윗을 보니 당시 한마디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었던 그 심정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이제야 들더군요.
아버지를 위해 그 모든걸 그냥 맞고 있었어야 하니 조국딸에게는 목소리를 내도 된다고 얘기하는 그 심정이... 문준용씨가 아니면 그 누가 그 심정을 알까요. 이제와서야 새삼 더 미안해지네요.
국민들이 이제는 보기만 해도 피로감이 느껴져서 키워드 자체에 혐오감과 불신을 심는 치밀하고도 어마어마한 이 물량전이 이제는 좀 무서워지는데..
그래도 나 하나라도 다시 정신 다잡고 계속 지지에 힘을 보태렵니다.
화이팅!!!
바꿔 생각해보면..
그래도 조회수 : 312
작성일 : 2019-09-06 16:50:14
IP : 175.223.xx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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