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퇴하라는 둥
구속될수도 있다는 둥
이 와중에 장관은 왜 하냐는 둥 ..
지금 막 시간 무제한으로 헛소리 하고 있는데요
대답할 기회도 잘 안주고
혼자서 막 떠들어요
이거이거 넘 심한데.. 못 막아요??
민주당 뭐하는거죠??
그니까 왜 가만히 듣고 있나요?
저 꼴을 보라고 가만 있을겁니다..저둘이 저 정도 입니다.
진행자 저따위로 해도 되나요?
뭐야, 진짜...
저인간이 다 자기마음대로 질문할
의원을 지정하는거로
합의봤다고
지껄이는거 들은 기억이 나는데
그래 그런가요
이미 분위기가 대세가 기울었으니 (장관 될것 같으니)
그냥 조용히 조용히 흠잡히지 않고 무사히 마치려고 하는건가요??
그니까요, 의사진행발언 해야지요 저 더러운 입 막아야지요
뭐라하면 길길이 날뛰고 지 볼일 다보니까 놔두는거같아요
바닥을 보이는데요
조후보 대답할기회를 잘 안줘요
저 노인 지가한짓 만족스러워하는데 제또래라면 여러대 때리고 싶어젰어요 부글부글
뭐라고 하는지 두고 보는 것 같은데
계속 저렇게 꼰대 개소리 하면 강하게 항의하시길!!
괜히 방해했다가 권위에 도전 어쩌고하면 짜증나니
그냥 개 짓는거 다 보이게 하는듯
미쳤나봐요. 노망들었나..가만있는 민주당은 뭡니까
저 자리는 중립 지켜야 하는 자리 아닌가요?
맨날 저러니 위원장이랑 싸우다 청문회 중간에 무산될까봐 그러는것 같아요. 자한당은 청문회 안하고 질질 끌어 추석까지 끌고 가려는게 재들 전략였잖아요.
계속 짖어대라고 가만히 있는것도 전략일듯요
혈압 낮은분들만 보시길요
저 혈압 낮은 저혈압인데
오늘 좀 정상혈압으로 올라온듯 해요
아무튼 지나고보니 조용히 가만있는데 나을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말려들었으면 또 개싸움되고 또 트집잡혀서 무사히 끝나지 못할수도 있는거고..
저 혈압 낮은 저혈압인데
오늘 좀 정상혈압으로 올라온듯 해요
아무튼 지나고보니 조용히 가만있는게 잘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런 헛소리에 열받아서 말려들었으면 또 개싸움되고 또 엉뚱한 트집잡혀서
청문회 무사히 끝나지 못할수도 있는거고..
미친개가 따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