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고 압력 넣은것도 아니고 뺏은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주는걸 어쩌라고..
진짜 깔것이 어지간히도 없는 순억지들
장학금 장학금..아놔 주는걸 어쩌라고
조국 조회수 : 677
작성일 : 2019-09-06 16:00:26
IP : 1.247.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말이요....
'19.9.6 4:01 PM (220.122.xxx.130)귀는 막고 주디(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님...)는 열어놨나 봅니다.
2. ...
'19.9.6 4:04 PM (223.62.xxx.90)애가 장학금 받으면 장관 못되는가 봐요.
3. 그러니까요
'19.9.6 4:05 PM (1.231.xxx.157)주는 걸 마다할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리고 제 딸도 인서울 학교 다니는데 극장 못받는다고 학교에서 따로 70만원인가 주대요
성작 부진 학생에게 주는 거라고...
그거 두 번 받아봤네요
저희는 그냥 자영업자고 국장 못받는 분위고 그렇습니디만.. ;;4. 제 말이요
'19.9.6 4:07 PM (116.39.xxx.29)장학금이 뭔지 모르는 것들이죠 ㅋ
나도 달란 적 없는데 주더만.
조국에게도 열폭, 딸에게도 열폭...아몰라, 니들만 보면 열등감 느껴, 빼액!!5. 나참
'19.9.6 4:09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주는 장학금 받았다고 몇번을 사과해야 함? 그넘의 2백만원...참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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