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2 딸이랑 별로 안친해요
근데 방금 딸이 톡으로
엄마
태풍오는데 너무 쎄대~
평소 제 말투로 답변 할 말은? 그러냐 하고
정 없이 보냈을텐데
다른 엄마들께서는 어떤 말로 답변 보내실 건가요?
저도 좀 말 투 좀 바꿔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돼서요~
제가 고2 딸이랑 별로 안친해요
근데 방금 딸이 톡으로
엄마
태풍오는데 너무 쎄대~
평소 제 말투로 답변 할 말은? 그러냐 하고
정 없이 보냈을텐데
다른 엄마들께서는 어떤 말로 답변 보내실 건가요?
저도 좀 말 투 좀 바꿔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돼서요~
우리 딸 날라가지 않게 조심해~~
그러게.,
울 딸 집에 올때 까진 잠잠해야 할 텐데..
빨랑와! 엄마 무섭다야 ㅋ
그래 그럼 어디가지말고 우리딸이랑 부침개나 부쳐먹자~~
그러게 말이다.
우산 챙겨갔지? 일찍 들어와.
윗님 빙고
저도 우리딸 날라가지 말고 집으로 잘와
엄마 사랑이 더 쎄니까~~
하트 꼭 붙이시고요
그래? 오고갈 때 조심해야겠구나. 알려 주고 신경써 줘서 고맙다. 이렇게 보내면 어떨까요?
가방이 무거우니 안날라갈꺼야.
조심조심 다녀라.... 저라면 욜캐요 ^^
그러게~ 조심히 잘 들어와^^
응 우리딸 집에 올때 태풍 올까봐 걱정하고 있었어. 조심해서 얼렁 집에 와~
다들 재치있으시네요
저라면 그러게.. 학교 끝나면 빨리 왕~^^
이불 밖은 위험해. 빨리 와라, 우리 다같이 모여있자.
하트는 갑자기쓰면 따님이 놀랄수도 있으니까요 유머스럽게.
우리 딸은 튼튼해서 안날아갈거야~ 라고
우리 딸 날라가지 않게 조심해~~22222
평소 딸이랑 대화하는 말들이 아니라 내가 다 어색하네요
댓글 다신분들 말로 보내면 딸도 우리엄마 맞아 할 것 같고 대글 감사합니다
어떤 말을 보낼지 조금 생각해 보고 보낼께요
내가 널 생각하고 걱정한다만 전달되면 될거 같아요!
헐! 우리딸은 안날아갈거야~ 튼튼하니까~ ㅋㅋㅋ
엄만 안날아가게 조심할게~~
요러고 보낼듯해요 ^^
노력하는 엄마 넘 좋아요!! ^^
평소보다 조금만 길게 쓰는건 어떨까요?
그러냐? 에 덧붙여서
올때 조심해서 와라~~
돌멩이 주머니에 꼭 넣고 와라.
날아가지 않게~
사랑해~
사춘기자녀가 먼저 손을 내밀 때
자존심(지금의 그 어색함) 세우지마세요.
좀 평소같지 않다해도
살갑게 보내면 딸도 더 마음을 열 기회를 얻지않을까요.
처음 한번이 어렵지 괜찮아요
위에서 골라 어서 보내세요.
늦은답장은 고심한 느낌 들어서 별로
데리러 갈게~~~~~
오구 그랬쪄용~~ ㅋㅋ
아직 아들이 어려서...
뭐래~~
이러구 보내세요 ㅋ
위에 분들이 다정만것만 써주셔셔 =3=3=3
뭐래~~
이러구 보내세요 ㅋ
위에 분들이 다정한것들만 써주셔셔 =3=3=3
와서 집좀 꽉 잡고 있어~~
이것도 좋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