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를 보면서..
1. 자유
'19.9.6 2:47 PM (218.145.xxx.250)맞습니다~조국 임명!!
2. 맞는 말이지만
'19.9.6 2:49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자게는 원글님 일기장이 아닙니다.
3. 초록맘
'19.9.6 2:52 PM (210.178.xxx.223)맞아요 불쌍할 지경입니다
4. 원글님께
'19.9.6 2:59 PM (1.231.xxx.37)원글님 의견충분이 알겠습니다.
그런데 10년 전 학종입시제도에 대해 공부 좀 더 하시면 아실겁니다.
조국 딸의 고대,부산대의젼전원 입학에는 아무런 편법과 의혹은 없습니다.그당시 입시제도 하에서는 권장하던 것들이예요.외부논문,외부경시대회상장,봉사활동 등등....
당연히 불법이 아니고 고등학교에서도 장려했고 귄했구요.
자소서 한줄이라도 더 써야 했으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입학 당락에는 위의 것들은 전혀 영향을 미치 않았어요. 각 대한마다 희한한 전형 투성이었구요.
잘 알아보고 그 요건에 충족하는 스펙으로 지원하면 되는 거였어요.조국딸도 본인 스펰으로 제일 잘 그리고 원하는 그리고 갈 수 있는 학교,입시전형을 찾아 지원했고
그 합격요건에 들어갔으니 합격했을 뿐이예요.
절때 편법,불법,외부 압력 하나도 없는
그냥 그당시 대학가던 아이들이 하던 스펙일뿐이예요.
이리 설명해도
아몰랑 하시겠죠.아마 그당시 대학간 아이들 전수조사 해보면 조국 딸은 새발에 피입니다.
한 아이의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이렇게 전국적으로 난도질 한다니 정말 조국딸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5. 판다
'19.9.6 3:21 PM (176.205.xxx.45)윗님 긴 설명 감사드립니다.
일례로 단국대 의학 논문 (제가 여기서 비판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제1 저자 자격이 없는 사람이 제1저자가 되었다는 것은 거의 밝혀진 것이죠? (혹시 여기에 이견이 있으실래나요?).
저 30년 이상 연구 활동을 해왔고,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고 논문 쓰는 사람입니다. 이 연구윤리 위반은 최근에 나온 연구윤리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오래된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