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로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데요..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관을 넘어서는 무리함도
무언가 대의? 를 위해서는 기꺼이 자기내면화해야하는
순간순간이 보여 무서운 느낌이들었어요
정치적인 선동이나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던
냉전시대에 횡행하던 인간의 자존에 대한 폭력이라 생각되었던
일들이 현재에도 실시간으로 보인다는 현실이 더 무서웠습니다.
흠..청문회보다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오늘 조회수 : 2,604
작성일 : 2019-09-06 13:17:08
IP : 211.243.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6 1:20 PM (211.55.xxx.57)구시대를 지탱하며 이제까지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던 세력들이 모두 함께 들고 일어섰으니까요.
그걸 뺏기지 않으려는 세력의 발악이니 필사적일 겁니다.
여론이 강하면 자기들도 차마 발악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쪽의 가장 약한 부분을 먼저 친 거지요.
사람들이 가장 실망을 느낄 도덕성 부분을요.2. 허위
'19.9.6 1:20 PM (175.223.xxx.120)도 입밖으로 발설하면 진짜인듯 스스로 믿어버리는 오류. 허언증환자들이 스스로 말하면서 믿는다잖아요. 자한당은 단체로 소시오패스.
3. 흠..
'19.9.6 1:23 PM (211.243.xxx.172)유체이탈화법인줄 알았더니
아예 스스로 그리고 서로에게 최면을 거는 모습까지 여과없이 생방송에서 보이는 광경이라니..4. lsr60
'19.9.6 1:23 PM (211.36.xxx.10)오래된 적폐 개혁하려는 분
이렇게 집중포화를 받으면서도 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버티시니 눈물나게 고맙고 존경합니다 미안한마음도..
꼭 법무장관 되셔서 하고자하시는일 다 해나가시길 저희가 더 바라고 응원합니다5. 흠..
'19.9.6 1:26 PM (211.243.xxx.172)적폐청신은 내용의 적폐도 중요하지만
발법의 적폐가 먼저 이루어져야할 듯합니다.6. 흠..
'19.9.6 1:26 PM (211.243.xxx.172)발법 --> 방법
7. 갑니다.
'19.9.6 1:28 PM (211.39.xxx.147)말과 함께 행동으로 적폐 청산
권력기관 개편.
조국 힘내시오.8. 무려
'19.9.6 1:31 PM (117.123.xxx.155)70년이 넘는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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