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걷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혼자거든요..
너무 외롭고.. ㅠㅠ
네이버인가요? 트레킹 동호회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거기 가서 같이 걷고 그러는 건가요..
제가 겁도 많고 사람을 완전 잘 믿는 편이라.. 마음도 약하고..
사람들은 다 괜찮을까요...
사람들 좀 만나고 싶어요..
저는 걷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혼자거든요..
너무 외롭고.. ㅠㅠ
네이버인가요? 트레킹 동호회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거기 가서 같이 걷고 그러는 건가요..
제가 겁도 많고 사람을 완전 잘 믿는 편이라.. 마음도 약하고..
사람들은 다 괜찮을까요...
사람들 좀 만나고 싶어요..
다음 카페 가시면
트레킹 걷기 카페 정말 많아요
연령대가 40-70대까지 섞여있어요
갱년기 연령대 많아서
성격 그러시면 상처받는 일도 있어요
걷다가 집에 온다
이 정도 생각으로 걸으심 되요
사람들에게 큰 기대 말고요
서울경기면 저랑 함께 걸으심 좋을텐데..
요즘 한강걷기 맛들여서 신나게 걷고있거든요
장난아니게 걷던데요 몇박며칠도 있고 1시간정도나 걸으면 나도 가입하겠는데 기본이 중간에 식사하고 하면서 종일 걷는듯
님이 체력되면 걷기 좋죠 걷는 코스 대충 보니 바다 낀 코스도 있고 산도 끼고 좋던데
하루에 몇시간 걸으시나요?
걷는곳 전 날. 공지 하시면 갈 수 있는. 사람들 함께 걸으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서울쪽이 아니여서..
또 퇴근하고 걸어야 하니까..
아쉽네요..
다 걷고 같이 맥주 한잔하고 들어오면 좋을 거 같아요 ^^
밴드에 찾아보시면 나이대 비슷한분 같이 다니시죠
같이 걷고 싶네요.
제가 평지걷는걸 진짜 좋아해서 혼자 많이 걸어다녀요.
저는 타지사람이라 걷기친구 만들고 싶은데 동호회 같은건 무섭고 싫더라구요.
여기서 친해진 사람들은 걷는거 끔찍해해서 종종 혼자 걸어요ㅎ
ㅡ사족ㅡ
걷기 동호회도 말 많고 탈많고...
운영진 중심으로 패거리 싸움.
패거리에 들러리 안서면
왕따시킴.
좋은 사람들 좀 만나고 싶은데..
인터넷으로 만나는 건 참 한계가 있을 거 같아서 두렵네요..
그냥 외로운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