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은 맘이 떠난게 아니라 생존을 위한 탈출이라고 생각
일단 구가 거짓정보 유포 통한 명예훼손질 시작하기 이전 시점을
두고 봤을 때 (이건 거의 형사소송감)
구의 여러가지 사람을 극한까지 힘들게 하는 언행으로
여기저기 게시판들에서
안이 맘이 떠났다고들 언급하시는데
그런 워딩으론 그냥 일반적 흔한 이혼 사유인 성격차이로 인한 변심같이
프레이밍 되는 것 처럼 보임..
(물론 아직도 상상에 근거한 구 옹호자들의 얘기는 고려에서 제외)
저는 이건 엄밀히 얘기하면, 명확한 정의를 위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존을 위한 탈출"이라고 해야 한다고 봐요...
1. ..
'19.9.6 10:51 AM (223.38.xxx.28)ㅋㅋㅋㅋ 소속사 열일
2. 둘이
'19.9.6 10:52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알아서하라고해요
징글징글하네3. ooo
'19.9.6 10:52 A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안재현 불쌍
4. ..
'19.9.6 10:52 AM (59.86.xxx.112)둘이서 알아서 하겠죠.
청문회나 보세요.5. 우리가
'19.9.6 10:5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왜
저것들 이혼하는과정을 매일 들어야하나요?
진짜 정신좀 차립시다6. 휴
'19.9.6 10:53 AM (223.62.xxx.221)또 소속사 드립..구 측근이세요?
그냥 웃네요 이미 안한테 다 여론 돌아섰던데
소속사가 뭐하러..
그런 알바가 있다는거 별로 믿기지도 않지만7. ㅁㅁ
'19.9.6 10:54 AM (49.170.xxx.168)지들끼리 알아서 하라 그래요
이제그만8. 그놈의소속사타령
'19.9.6 10:55 AM (223.39.xxx.32)공주병 망상병자들이 이렇게 많은지
구씨일을 보고 첨 알았음9. ㅇㅇ
'19.9.6 10:55 AM (223.62.xxx.221)보기 싫으시면 굳이 들어와 댓글 왜다세요
저는 노관심사는 아예 게시판 글에서 눈에 띄지도 않던데10. 223 39
'19.9.6 10:56 AM (223.62.xxx.221)233 39님 저도요....
아직도 그래도 구가 더 믿음감
이런 사람 정말 놀랐어요11. ....
'19.9.6 11:00 AM (110.70.xxx.21)구가 더 믿음가는게 아니라 더 불쌍하다는거죠
사랑하나보고 결혼했다가 버려졌으니
안재현의 행보도 이해안가는것은 아니나 남편이 이혼을 그런식으로 하는건 매우 무책임하고 배려없는 남편입니다12. ....
'19.9.6 11:01 AM (110.70.xxx.21)계속 판을 깔려고 하니 소속사 의심된다는거에요
지금 다들 조국에 눈돌리고 있는 판인데13. ...구처럼궤변
'19.9.6 11:04 AM (223.62.xxx.221)110.70님
님 논리: 계속 판을 깔려고 하니 소속사 의심된다는거에요
지금 다들 조국에 눈돌리고 있는 판인데
이게 무슨 무논리에요?
님 논리처럼 조국에 눈돌리는걸 희석시키기 위한거면
조국 반대측에서 알바를 풀겠죠.....
휴 구인가...14. 음
'19.9.6 11:07 AM (220.116.xxx.240)도긴개긴...부부일은 둘이서 해결하고 안되면 법원가세요
15. ㅁㅁ
'19.9.6 11:16 AM (49.170.xxx.168)그렇게 다 마춰주며 길들여놓고
어느날 갑짜기 이혼하고프다 그럼
맨탈붕괴 안오것냐?
그런면에서 동정이 간다는거다
그 외는 지들끼리 알아서 하라그래
그만 허재껴 꼴보기도 싫으니까
소속사 알바 아님 이렇게 빠득빠득
댓글에 댓글은 왜다냐
그러니 의심받지16. ...
'19.9.6 11:22 AM (39.7.xxx.9)아무리 그래도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결혼생활인데 노력도 안해보고 쫑내는군요
스스로 인성 드러내네요
안재현은 랜선 시에미들 쉴드를 이리도 받는데
아무리봐도 이 결혼은 구혜선이 잃은게 많네요
한 인간에게 농락 당하고 인생 망가진거 맞아요17. ...
'19.9.6 11:26 AM (114.203.xxx.89)9천만원 마통으로 받아내고 결혼전 현금으로 산 10억아파트 달라하고 돈이없다 너무한거 아니냐하니 벌어~하는거 보고 인성자체가 나쁘다고 느꼈어요. 사랑하다 버려졌다는 워딩쓰시는분들 최소 60대이상이시죠??
18. ㅁㅁ
'19.9.6 11:38 AM (49.170.xxx.168)글고 이문제에 정답은 없어
내 성격이 안과 비슷하면 안에게 공감하는거고
안같은 남자 만나
극히 정상적이던 내가 미친ㄴ됬던 경험 있음
구도 이해하는거고
인복 없어 서로 그런 상대 만나
힘든 사람공부 한다 쳐야지
누가 옳고 그르고가 없단 말이여19. 정말
'19.9.6 11:38 AM (61.77.xxx.189)점셋님 구혜선이 이혼하자는 안재현에게 화가난 상태인데 무슨말인들 못하나요? 벌어 이말이 둘사이가 정상일때 나온말이 아니잖아요.
점셋님은 남편이 이혼해달라고 조르면 구혜선처럼 말도안되는 억지 안부리나요? 저의 주변 이혼한 사람들은 남편들이 전재산 다줘요. 보통 통잔잔고는 아니더라고 아파트는 얼마가 됐던 여자명의로 해주던데. 나도 이혼하게 되면 재산 절반에 평생 먹고살게 매달 생활비 달라고 할건데요.20. ㅇㅇ
'19.9.6 11:48 AM (223.62.xxx.221)82에 남편과 불화 있는데 그게 다 남편 잘못인
나이드신 아주머니 & 할머니들이 많으신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