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일이라면
왜 그렇게 청문회를 하면 다 밝히겠다고 했나요?
필요없는 청문회였네요
모르는일이다
miz 조회수 : 540
작성일 : 2019-09-06 10:50:10
IP : 118.219.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6 10:50 AM (220.120.xxx.158)그럼 모르는걸 안다 얘기해요?
사실대로 말하는거죠2. 사실입니다
'19.9.6 10:51 AM (180.182.xxx.8).
3. 별~
'19.9.6 10:51 AM (39.7.xxx.4)거짓말이라도 하란 말입니까?
4. 산골
'19.9.6 10:51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모르는것만 물어보니 그렇게 대답하죠.
검찰을 어떻게 개혁할 계획이냐 이런거 물어보면 대답 잘 할것 같은데요5. 이뻐
'19.9.6 10:51 AM (210.179.xxx.63)이제 시작한지 얼마나 됬다구
그리구 모르면 모른다해야지
그럼 어쩔?
님은 가족들 자식들일 다 시시콜콜 다 알아요6. 산골
'19.9.6 10:53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검찰의 어느 부분을 개혁할 생각이냐,
왜 꼭 그렇게 해야 하나 등등 법무부 장관으로서 앞으로 행할 계획 같은거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듯 하네요7. miz
'19.9.6 10:53 AM (118.219.xxx.152)자녀가 대학가는게 시시콜콜한 일은 아니죠
8. miz
'19.9.6 10:54 AM (118.219.xxx.152)박지원의원이 수많은 의혹중 본인은 아는바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느나? 물으니 그렇다고 답해서
한 말입니다9. lsr60
'19.9.6 10:55 AM (211.36.xxx.123)모르는걸 모른다하지 그럼?
태생부터 구라쟁이들과 차원이 다른
우리조국을 응원합니다10. 그럼
'19.9.6 10:55 AM (182.224.xxx.119)없는 사실을 만들어내냐? 그건 자한당과 검찰과 언론 전문이잖아.
11. ...
'19.9.6 11:02 AM (175.115.xxx.23)아는건 안다고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데 뭐가문제죠?
12. miz
'19.9.6 11:08 AM (118.219.xxx.152)저도 제가 느낀것 쓸 수 있다고 봅니다.
반말은 삼가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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