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사람들이 갈기갈기 찢어나야 후련한가요?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
진짜 사람들 마음에 악마가 있나봅니다.
진짜 어떻게 사람들이 갈기갈기 찢어나야 후련한가요?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
진짜 사람들 마음에 악마가 있나봅니다.
넘 맘에 아파요 ㅠㅠㅠㅠㅠ
화면에 잡힌 얼굴 보니 맘이 참 안 좋네요.
관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이 드러나네요. 장제원 딱 비추는데
확 딴데 틀었습니다.
울 뻔 했어요. 이 상황이 너무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조국 얼굴 보자마자 울컥하네요.ㅠㅠ
장제원 나오길래 잠시 끄고 딴짓중입니다.
기자 간담회때보다 얼굴이 상한걸 보니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