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반전) 1저자 논란 논문 취소 결정 사유

.. |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19-09-06 00:47:21
언론이 결론만 있는 보도자료를 가지고 추축성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 상황이군요.
유력한 소식통의 비공개 글에 의하면 취소결정 사유는 IRB 승인 문제입니다.

http://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0796998478232&id=10000643881333...
IP : 1.231.xxx.18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종학 교수
    '19.9.6 12:47 AM (117.123.xxx.155)

    1저자 논란 논문 취소 결정 사유

    언론이 결론만 있는 보도자료를 가지고 추측성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 상황이군요. 유력한 소식통의 비공개 글에 의하면 취소결정 사유는 IRB 승인 문제입니다.

    1. IRB승인을 받지않았는데 받은 걸로 허위로 기술했다고 책임저자가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논문 취소는 쉽게 결정되었다는군요. 명백하게 책임저자의 책임이네요.

    2. 책임저자가 제출한 소명자료를 보면, 거의 1인 연구 수준으로 진행한 논문이랍니다. 알려진 대로 오래전부터 기본 데이타를 모아두었고 추가로 진행한 실험은 미비한 수준이었고 그나마 그걸 고등학생 인턴이 했다네요. 제가 추측한 대로 논문에 한문단으로 제시된 통계분석 정도 한 듯 합니다. PCR로 좀 돌렸을 수도 있겠네요.

    3. 고등학생 인턴이 작성한 걸로 볼 수 있는 논문 초안도 있고 물론 이 초안은 실제 출판된 논문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4. 결국 제 추측한 내용과 비슷하네요. 실험자료는 이미 있었고 약간의 분석을 인턴이 기여했고 논문은 책임저자가 썼고, 나머지 저자들은 별로 기여가 없었고, 그나마 논문에 기여한 인턴에게 1저자를 준 것입니다. 잘했다 잘못했다 가치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고 사실관계는 그렇다는 겁니다.

    5. 1저자 논란이 논문 철회 사유가 아니라, IRB 승인을 허위로 기술한 것이 취소 결정 사유입니다.

    6. 만일 병리학회에서 1저자를 문제로 삼는다면 나머지 공저자들이 충분히 기여를 해서 공저자가 되었는지도 동시에 문제를 삼아야 하는 상황이군요.

    7. 논문 취소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정확하게 책임저자의 몫입니다. 고등학생 인턴이나 부모가 논문을 출판하기 위해 책임저자에게 청탁해서 IRB승인을 허위로 기재하도록 만들었다는 식으로 마녀사냥에 나설 기자가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8. 병리학회에 직접적인 책임은 없지만 IRB승인도 받지 않은 논문이 실렸다는 사실은 학회지에 먹칠을 하는 셈입니다. IRB승인은 저자가 속이면 속일수 있는 건지 궁금해 졌습니다. 병리학회지에 실린 논문들 중에 IRB승인 허위기재 논문들이 얼마나 더 있는지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9. 논문이 취소되었으니 입학도 취소되어야 하지 않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논문이 합격 당락에 영향을 미쳤는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정황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가 있다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임저자가 IRB승인을 허위로 기재한 책임을 미성년자였던 인턴에게 동시에 물을 수 있을까요? 그것이 선생들이 학생에게 할 짓일까요? 이부분은 갑론을박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9. 어쨌거나 1저자 논란은 마무리된 걸로 보입니다. 물론 1저자를 선의로 준 것이 아니라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은 계속 제기할 수 있지만 책임저가가 선의임을 밝혔으니 다른 증거가 있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정리된 셈입니다.

  • 2. 문페이즈
    '19.9.6 12:48 AM (211.36.xxx.245)

    그 승인을 안받아서 문제지. 다른 문제가 아니군여

  • 3. ㅇㅇ
    '19.9.6 12:50 AM (110.35.xxx.63)

    깔끔하네요

  • 4. 격국
    '19.9.6 12:52 AM (182.251.xxx.112)

    어서 내일이 지나기를 기대합니다

  • 5. ....
    '19.9.6 12:53 AM (121.129.xxx.187)

    기레기들이 또 가짜뉴스 썼구만. 인자 놀랍지도 않다.

    이렇게 되면, 조국 딸은 제1저자로 시켜달라고 청탁하지 않는 이상, 지도교수는 나름 배려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조국 딸이 피해자가 되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

  • 6. 아이고야
    '19.9.6 12:55 AM (121.129.xxx.187)

    조국이 장관 청문회에 나가지 않으면, 이 문제가 불거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았지만, 조국이 장 교수에게 결과적으로 피해를 주는 상황도 발생했고. 이렇게 보면 장교수도 피해자가 됐고~~

  • 7. 사모펀드도
    '19.9.6 12:55 AM (182.251.xxx.112)

    조국 가족이 사기당한 것이던데

  • 8. 에구
    '19.9.6 12:56 AM (59.16.xxx.114)

    본인이 소명서에 밝혔어요.

    병리학회가 밝힌 논문 취소 사유는 크게 3가지다. 연구 시작 전 기관윤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지 않았고, 연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할 수 없으며, 교신저자가 소명서에서 저자 역할의 부적절성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병리학회는 조씨의 저자 자격도 부정했다. “교신저자 소명서의 진술에 따라 저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저자는 장 교수 한 사람임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 9. 정말
    '19.9.6 12:57 AM (49.172.xxx.114)

    징글징글한 언론..

    이런 건 왜 제대로 기사를 안써주는지..

  • 10. ...
    '19.9.6 12:57 AM (39.7.xxx.45)

    밑에 어느 정신머리없는 자칭 의사가

    구라까고 있던데.

  • 11. 납득
    '19.9.6 12:57 AM (111.118.xxx.241)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있는 데이터, 놔두면 자료 버리게 되고, 간단한 정리- 논문이 되었고
    책임 저자 이외의 기여는 학생. 책임 저자의 판단으로 학생을 1저자로.
    논문 취소 여부는 학생과는 관계없고.

    대학 입학은 이미 성적으로 차고 넘치고.

    논란 끝.

  • 12. 182
    '19.9.6 12:58 AM (121.129.xxx.187)

    사모펀드 뉴스가 안 나오는 거 보면, 검찰은 동양대 표창장에 목을 매고 있는데,
    청와대가 이를 눈치채고 천기를 누설하는 바람에 검찰은 왕짜증 시현.

  • 13. --
    '19.9.6 12:58 AM (49.172.xxx.114)

    서울대 도정근때도 irb이야기가 있었는데

    과고는 안받아도 괜찮은건가요?

  • 14. 승인문제만
    '19.9.6 12:58 AM (14.40.xxx.172)

    취소사유가 아니란거죠
    교수가 직접 자격요건에 대한 부정도 인정했다는겁니다

    이게 팩트
    딸의 잘못이 없다고 못해요
    미성년의 문제가 아니고요
    다 짜고 한거냐 이렇게 의심하려들면 끝이없고 이에 따른 책임을 져야한다봐요

  • 15. 어머나
    '19.9.6 12:59 AM (185.162.xxx.46)

    59.16 님이 팩트체크 안해주셨으면 문빠들 가짜뉴스에 속을뻔했네요.

    =====================================================
    병리학회는 조씨의 저자 자격도 부정했다. “교신저자 소명서의 진술에 따라 저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저자는 장 교수 한 사람임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

    병리학회에서 명시적으로 조국 딸 문제있어 하고 밝혔는데 뭔 9가지 소설을 써가면서 혓바닥길게 뇌피셜로 조국딸을 옹호하고 자빠졌남? 우종학이 무슨 논문에 관계된 사람인가 싶어 검색해보니 그냥 정신나간 대깨문중 하나였군요. 82쿡 가짜뉴스 진짜 장난아니네요.

  • 16. ..
    '19.9.6 1:02 AM (121.129.xxx.187)

    논문 취소가 어떤 이유든

    조국 가족이 장교수에게 청탁하지 않는 이상,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조국 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어요.

  • 17.
    '19.9.6 1:05 AM (104.193.xxx.169)

    저렇게 논문을 날로 먹어놓고도 자소서에 논문 저자가 있다고 썼대요?

    어떤 유전자를 타고났길래 도대체 부모와 자녀가 그렇게 한결같이 다 뻔뻔한 유전자를 타고났는지. 보통 하나라도 정상적인 사람은 있지 않나요?

  • 18.
    '19.9.6 1:08 AM (112.160.xxx.148)

    미치겠네. 논문 안써봤죠? 저 정도면 기여한거예요. 논문 저자들 자료 좀 찾아주고 읽고 코멘트만 해줘도 저자로 올라갑니다. 저 사례는 장교수 혼자 거의 다한거라 그나마 2주동안 매일 그 논문 도운 조양한테 1저자 준거고요.

  • 19. 104
    '19.9.6 1:08 AM (121.129.xxx.187)

    논문에 이름 올려 달라고 딸이 빌었나요? 사실을 왜곡하는

    니글이 더 뻔뻔한대요.

  • 20. 가짜뉴스
    '19.9.6 1:13 AM (211.243.xxx.87)

    그렇게 가짜뉴스 운운하면서 저 sns 포스팅은 왜 믿으시나요...
    이미 철회 사유는 irb 와 저자 문제라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science 계통에서 제대로 실험 논문 써본 적 있다면 저 논문과 같은 주제에서 고등학생이 2주 일하고 1저자 한다는 것이 얼마나 일어나기 어려운 일인지 아셨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런 의미에서 철회는 예상가능했던 일이라 봅니다.
    물론 조국 딸 뿐 아니라 부당하게 저자가 된 경우 있으면 조사해서 바로잡는 것 대 환영입니다.

  • 21. ..
    '19.9.6 1:14 AM (39.7.xxx.131)

    대깨문 무식인증
    글을 써줘도 보고 싶은것만 보는 센스ㅋ
    하기 털보도 전체 뉴스중에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골라 말장난 대박 ㅋㅋ

  • 22. 기여같은 소리하네
    '19.9.6 1:20 AM (23.237.xxx.51)

    의전에서 학점 1.13 찍는 역량의 아이가, 그것도 더 학업능력이 부족했었을 고등학생 때 2주 일하고 1저자 한다는 것은 사기에 가깝습니다 2222222222222

  • 23. 아진짜
    '19.9.6 1:22 AM (112.160.xxx.148)

    윗분. 학부모 참여형 인턴제니까요. 한영외고 학부모들 직장 찾아가서 인턴하는 거예요ㅡㅡ

  • 24. ...
    '19.9.6 1:25 AM (117.123.xxx.155)

    조국 후보자 따님이 제 1저자로 등록된 단대 장영표 교수님 논문 취소에 대해서,
    별 거 아니다.
    의학계는 보수적이고,
    연구윤리심의(IRB)에 대해 장교수님이 실수한 거다.

    1. 지금은 IRB 승인을 받아야지만,
    당시에는 기준이 모호해서, IRB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논문에 IRB 승인을 받았다는 내용이 없으면 아무 문제 없으나,
    논문에는 승인을 받지 않았음에도 승인을 받았다고 써서,
    논문취소 사유가 된다. 특히 의학계는 보수적이라 더 취소결정으로 간 것 같다.

    2. 제1저자 등록을 직접적인 취소사유로 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3. 편집위원회가 논문 취소 결정하는 권한이 있는 것은 맞다. (아까 어느 분이 편집위가 무슨 권한있냐. 이런 글을 본 것 같아서 물어봄)

  • 25. 언론의가짜뉴스
    '19.9.6 1:25 AM (68.129.xxx.177)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조국 딸과 상관없이 논문이 취소가 된 건데,
    조국딸때문인것처럼 기사 써서 국민들을 속여 먹네요.

  • 26.
    '19.9.6 1:27 AM (223.38.xxx.232)

    병리학회에서 대놓고 조국 딸이 문제라고 밝혔군요
    저도 원글만 보고 혹해서 깜빡 속을뻔 했어요
    맨날 가짜뉴스 어쩌고 하더니 조국 지지자들의 자기고백이었나봐요

  • 27. 그죠
    '19.9.6 1:28 AM (112.160.xxx.148)

    이거 진짜 국민을 무식한 개돼지로 보는 거고, 생각보다 속는 사람이 많다는 거에 자괴감 느껴요. 국민 수준이 이정도였나...사모펀드며 논문이며 뭐 하나 잘못이랄게 없습니다.

  • 28. Irb
    '19.9.6 1:30 AM (210.90.xxx.251)

    가 뭐하는데인데요 연구윤리위원회예요 그거 심사하는데죠. 왜 안올렸겠어요 1저자가 문제되니 안올린거죠 ㅋㅋㅋㅋ 그리고 병리학회가 제1저자도 자격없다고 했어요. 다만 3이 먼저라는거 뿐이고요. 3이어도 1땜에 취소라는 소리입니다 제발 글좀 다 읽자고요..

  • 29. ...
    '19.9.6 1:43 AM (221.149.xxx.23)

    근데 왜 대깨문들은 뉴스는 안믿고 sns만 믿는거죠?

  • 30.
    '19.9.6 1:45 AM (112.160.xxx.148)

    윗님 왜 이렇게 무식해요? 대깨문이라는 단어 저 얼마전에 처음 알았어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인간이라면 인간다움을 잃지 맙시다.

  • 31. 아이고
    '19.9.6 2:40 AM (175.223.xxx.187)

    이보새요 대깨문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유래되었냐면은요... 여기 82 내 정치병 걸린 무조건 문재인 지지 한다는 사람들이 들고 있던 플랜카드의 문구였어요..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

    이라고요... 어휴...

  • 32. 뉴스를 믿냐
    '19.9.6 3:01 AM (111.118.xxx.241)

    왜 뉴스를 안믿고 에스엔에스를 믿냐고 물었어?
    간담회에서 기레기들 질문하는 거 못 봤어? 가정에 가정을 하고 꽈서 묻는 거 못봤어?
    인터뷰하고 나서 기사 보니 내 말 바꿔놨더라 그래서 나왔다는 인터뷰들 봤을 거 아냐?
    기사는 클릭팔이 선정물이야. 기사 장사치의 악의적 선정물.

    그러니 에스엔에스 읽지. 합리적이면 받아 들이고 아니면 버리지. 정보가 흔하고 빨라서 검증 실시간 가능.

    뉴스을 왜 안 맏냐는 댓글씨, 뉴스 믿는 바보야. 정신 차려. 인생 한심한 구덩이로 굴러 가기 전에.

  • 33. 뉴스??
    '19.9.6 4:42 AM (174.240.xxx.117)

    못믿죠.
    어떻게 믿어요?
    기자들 수준을 봤는데....
    초딩보다도 못하던데.. 그런것들이 기자라고 써대는 거짓정보들을
    어떻게 신뢰할수가 있나요??
    적어도 기사화 하려면 발로뛰고 사실인지 펙트 체크하고
    자기가 쓴 기사에 기자가 책임을 지는 그런 기자들이 아니던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앉아서 입만 나불거리는 목꺽어진 개새들이던데..
    sns 가 훨씬더 백만배 믿음이 갑니다.

  • 34. 저는
    '19.9.6 7:37 AM (112.160.xxx.148)

    저는 대깨문이 아닌데 님보고 박사모라고 하면 좋아요? 그래서 무식하다는 겁니다.

  • 35. 저는
    '19.9.6 7:37 AM (112.160.xxx.148)

    박사모가 삻으시면 저도 그렇게 반문할게요. 박사모가 어때서요? 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123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1 uio 20:38:58 71
1589122 보험문의드려요. 마미 20:33:02 61
1589121 단체가족여행 정말 즐거우세요? 8 에효 20:30:34 490
1589120 2020년 새해 활기차게 사는 마음가짐 한가지씩 풀어보아요. 6 .... 20:28:25 154
1589119 2020년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작 순례 (13) - 국제 .. 2 ... 20:25:14 225
1589118 손흥민 넘 똑똑한거 같아요 4 .. 20:23:06 1,069
1589117 밥솥사라하셔서 샀는데 헌걸 버리기아깝네요 3 ........ 20:21:30 578
1589116 배기밸브 마스크 볼빅 20:19:47 83
1589115 요가등록 미뤄야할까요 5 요가 20:15:01 449
1589114 찜질방갈까요 호텔갈까요? 6 oo 20:14:14 644
1589113 노인분들 집 구조 11 ... 20:09:13 1,043
1589112 독일에서 첫 확진자 나왔네요. 5 누구냐 20:08:46 1,413
1589111 손세정제쓰고 손등 망가졌어요 17 00 20:02:40 1,822
1589110 당뇨 원인이 뭔가요 15 당뇨 20:01:47 1,413
1589109 예방의학 전문의가 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관련 FAQ.. 4 ㅇㅇ 20:00:50 745
1589108 식당에 조선족 괜찮을지 4 .. 19:58:00 812
1589107 차를 사려고하는데요 21 19:56:07 1,121
1589106 2020년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작 순례 (12) - 두 교.. 2 ... 19:50:40 303
1589105 가짜뉴스 퍼뜨리면 큰일납니다 11 댓글부대 19:50:21 869
1589104 병원 중환자실 이식병동등 전면 면회금지됐어요. 9 ㅇㅇ 19:46:24 1,190
1589103 나와 남편 사이 이간질 시키는 시모 10 그렇게 19:43:10 1,699
1589102 알릴레오나오신 의사분 우시네요 19 알릴레오 19:35:29 4,868
1589101 집에서 호텔 기분 내는 법. 18 호텔리아 19:34:42 3,467
1589100 [속보]일본에서 2차 감염 확인 7 .... 19:34:36 3,101
1589099 먼지 청소깨끗이하니 집에오니 기분좋네요 1 ㅇㅇ 19:34:15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