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제도와 시스템의 문제를 파악해서 개선하는 거 아닌가요?
개인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제도와 시스템의 문제를 파악해서 개선하는 거 아닌가요?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교육부에서 고민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뉴스에서 그리 본 것 같은데요
오늘 JTBC에서 끝장토론이란 기사에서 나왔어요.
그치만 교육부는 정시 안 늘리겠다고 대놓고 말하고요
숙명여고 사태땐 입 꼭 다물고 있던 전교조도 방빠르게 나타나서 감나라, 배나라 하는 중
굿이나 본 김에 떡이나 먹자는 건지
사배자, 농어촌전형을 20프로로 늘리는 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식으로 헛소리만 지껄이고 있더군요,
가난한 사람에게 몇개 던져주는게 평등인줄 아는 정부
기레기들 가짜뉴스 쓰기도 바뻐서요
대통령과 교육부도 고민하겠죠. 수시문제 분석 기사는 없나해서요.
정시로는 자녀를 좋은 대학 못보낼 사회기득권층이 절대로 수시는 없애지 않으려고 하는지...
수시비율이 50% 이하일때 기득권층이 수시를 점령하면 너무 뻔하게 드러나니까, 적당하게 섞으려고 최소 70%는 유지하려는지...
왜 수시비율을 줄이자는 말이 언론에 안나오는지 이해가 안돼요.
입시 자료는 대학들이 공개를 안하니 민간인이 맘대로 분석할수 있는 정보 자체가 확보 안될거예요. 그래서 하려면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하거나 관리기관인 교육부, 아니면 감사원에서 하거나 그래야 할듯
안 줄인다고 대대적으로 언론전 하고 있어요. 이정부는 부동산하고 교육은 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