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후보의 부인을 증거 인멸의 가능성을 꼬뚜리 잡아서
영장청구내지 긴급체포를 할 징후들을 포착했슴
세계일보의 가짜뉴스
서키비씨 뉴스룸 조국 후보자 부인이 압색 직전에 본인의 컴퓨터를 반출했다
'증거인멸'키워드로 계속 가짜뉴스 생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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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의혹' 전방위 소환조사..증거인멸 정황 포착구속영장은 영장심사 받아야하지만 체포의 경우는 영장없이 긴급체포 가능함. 물론 구속영장청구라는 그 소식만으로도 내일 청문회에는 영향을 끼침. 해당기사 낸 세계일보 배민영은 유시춘 아들 대마초 관련 최초단독기사도 쓴적 있음. 단순 기레기 한마리의 창작소설 일탈행위가 아니라는 의미.
대통령님께서 내일 정확히 몇시에 도착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검찰이 장관부인 긴급체포든 구속영장신청이든 소환이든 한다면 대통령님 도착하시기 전일거로 예상.새벽이나 오전 심지어 오늘 한밤중에도 가능성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