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행가고 싶어서 블로그들 보다가 어떤 블로거가 기내식 설명하는데 모기버섯이 나왔대요. 보다가 읭? 모기버섯?
바로 사진을 보니 목이버섯이었어요. ^^;;;;
두번이나 쓴 걸 보면 오타는 아닌 것 같은데
오늘 날씨도 별로고 축 늘어졌었는데 빵터졌네요.
그냥 한번 웃으시라고요^-^
오늘 처음 본 신박한 단어!
으악 조회수 : 1,544
작성일 : 2019-09-05 19:25:35
IP : 211.207.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5 7:27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전 마음이 찹찹합니다.....
뭔가 마음이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고있는 느낌이 드는 오타였어요.2. 원글
'19.9.5 7:29 PM (211.207.xxx.84)악ㅋㅋㅋ 찹찹은 어떤 느낌일까요ㅋㅋㅋ 이것도 재밌네요.
3. 이뻐
'19.9.5 7:36 PM (210.179.xxx.63)ㅋㅋㅋㅋㅋ 센스쟁이들
4. ㅡㅡ
'19.9.5 7:45 PM (116.37.xxx.94)찹찹 신박하네요ㅎㅎ
5. 저는
'19.9.5 8:45 PM (58.123.xxx.199)일반적인 맞춤법 틀리는 사람은
멍청해 보여요.
어지간히 글자에 무심하구나 싶은 ....6. 저도저도
'19.9.5 10:57 PM (112.151.xxx.95)1. 별의별--->벼레별 이라고 쓴 글에 댓글 달았더니 대충 뜻 통하면 알아들을 것이지 지적질한다고 엄청 화내더니 원글 삭제.
2. 예전에 82에서 본건데 "밑밑하다고" 벽지 색깔이 밑밑하대요. 충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