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모 검사도 "검찰 개혁을 추구하는 장관 후보자에게 누가 흘렸는지 알 수도 없는 70만건이 넘는 기사만을 토대로 사퇴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모순된 상황과 내부 비리에 목소리를 높이지 않았던 저희 회사(검찰)가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반대 목소리를 냈다.
그는 "어떤 분은 특정 은행을 자기가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이 있는데도, 그 은행을 그 분이 설립했다고 말한 분을 기소하고, 어떤 분은 자녀를 입학시키는 과정에서 특별한 전형이 신설됐는데도 그와 같은 사실관계를 보도한 분을 기소했다"며 "어떤 검사님은 주임검사, 수사관, 보고받은 책임자 아니면 도저히 알 수 없는 사실관계가 언론에 흘러 나가도 아무런 불이익도 두렵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내부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5165839401
"조국 사퇴요구"에 검사들 '신중·자성' 비판글..온도차
..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19-09-05 17:47:04
IP : 1.231.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5 5:47 PM (1.231.xxx.188)이런 기사도 나왔네요
2. ,,,
'19.9.5 5:52 PM (220.120.xxx.158)다썩지 않았네요
지금이라도 골라내고 도려내야돼요3. ...
'19.9.5 6:00 PM (61.72.xxx.45)공수처
공수처4. ...
'19.9.5 6:01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다행히 마요네즈 검사만 있는 건 아닌가 보네요
5. ..
'19.9.5 6:04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광복 후 8.16일에 독립운동 한다고 나설 넘들이네.
입 좀 빨리 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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