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부동산에 내놓은 물건??인데요
등기부 등본 확인하고 소유자 (원글이) 집 주소 찾아서 메모 남겼더라구요
본인 이름과 전번 그리고 해당 물건??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전화 달라고요
뭔가 찜찜한 기분..... 제가 집에 있을따 와서 벨 눌렀으면 만날수도 있었던 거 잖아요~ 제 기분이 잘못된 걸까요?
이분은 왜 저희 집으로 찾아왔을까요?
아직 연락은 안해봤는데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
등기부등본 확인해서 집에 찾아와 메모남기는거.....
ㅇㅇ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9-09-05 17:21:32
IP : 61.72.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9.5 5:23 PM (116.36.xxx.130)보통 부동산에서 연락와요.
우편으로 보내던데...
좀 무례하네요.2. ㅁㅁㅁㅁ
'19.9.5 5:2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부동산 안통하고 직접거래하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3. 0000
'19.9.5 5:43 PM (220.122.xxx.130)시가 주택 시부 돌아가시고 10년 방치했는데 그 동네가 약간 유명한 관광지라 부동산에서 막 찾아오더라구요...
몇번 통화하다가 우리는 팔지도 못하는 물건이었기에 그냥 무시했어요.
원글님네는 누가 꼭 사고 싶은 그런 물건인가 봅니다.
저는 궁금증이 있어서 한번 통화는 해 보겠어요....^^4. 제생각에는
'19.9.5 5:47 PM (125.187.xxx.37)다른 부동산에서 물건확보하려고 하려고 그러는 거 같네요. 연락처를 모르니까 이런식으로 연락을 취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부동산들이 층수를 다르게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5. ㅇㅇㅇ
'19.9.5 6:04 PM (61.72.xxx.229)부동산에서 편지 받은 적은 두어번 있어요
근데 직접 찾아와 메모를 남긴적은 처음이라 ㅎㅎㅎ 완전 당황스럽더라구요
연락은 해볼까봐요
남편말로는 직거래해서 복비 아끼자고 하거나 다운쓰자고 하는거 아니겠냐는데 둘다 긍정적인 답을 줄수는 없을 것 같아 통화하기가 더 꺼려진다는 요 ㅎㅎㅎㅎ6. 남편분말이맞을듯
'19.9.5 6:25 PM (125.132.xxx.178)남편분 말이 맞을 듯 하네요.
부동산이면 부동산이라고 밝히고 시작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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