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왜 스스로 개혁이 불가능한지 시사타파에서 말해줍니다.
조국 압수수색에 검찰의 의도가 분명히 있다고 하네요
마요네즈 검사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박희태 전 국회의장 사위의 성매매스폰서이야기입니다.
고교동창스폰서만 감옥가고 검사는 감옥안갔나보네요
이와 관련되서 검찰이 얼마나 썩었는지
스스로 개혁을 하기엔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죄를 지어도 감옥도 안가는데
조국이 공수처를 만들어 죄를 묻겠다니 목숨걸고 덤비는것 같네요
어제 마요네즈보고 추측한것이 맞았네요
읽는게 편하신분은 이 링크로 https://newstapa.org/article/A9cRp
듣는게 편하신분은 요 링크로 https://www.youtube.com/watch?v=tjeq52qTiGY&feature=youtu.be
추천드려요
P.S. 검찰개혁 필요없다보시는 분들은 반론환영합니다.
검찰은 여자를 남자로 바꾸거나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것만 빼고 모든걸 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이랍니다.
저 같아도 꿀단지 뺏기긴 싫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