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국 사태 때문에
언론과 검찰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이 얼마나 무능력한지,
가짜 뉴스 제조기인지
전 국민이 다 알게 되었죠.
그리고 어마어마한 권력을 지닌 검찰은
특수부를 대대적으로 동원해
고작 아무 죄 없는 청년의 자기소개서나 조사하고 있으니
이것도 검찰의 무능력을 입증한 거죠.
이렇게 현직 기자와 검사들 모습을 보면서
요즘 젊은이들은 박탈감을 느끼겠어요.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도 기자와 검사를 하는데
도대체 난 뭔가 하고요.
언론계 지망생이나 로스쿨 재학생들도 허탈하겠네요. ㅠㅠ
언론과 검찰에 대한 유감과 박탈감
...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9-09-05 13:09:14
IP : 14.39.xxx.1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
'19.9.5 1:10 PM (116.125.xxx.203)언론 로스쿨애들은 지들세력 힘꺼 뽐내
지금 기분 짱입니다
허탈은 국민 몫이에요2. ...
'19.9.5 1:16 PM (14.39.xxx.161)윗님, 있는 집 애들이나 기분 짱이겠죠.
언론개혁 검찰개혁이 안 되면
그쪽 지망생들은 미래가 더 불투명해지는 거죠.
아무리 능력이 있고 노력을 해도
인정받고 올라갈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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