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대로 대대손손 누리고 살고 싶어서죠.
정치권이 뭐라 하면 압수수색한다고 빈상자 들고 왔다 갔다
검사하고 옷 벗으면 전관예우로 몇십억에서 백 백억 땡겨서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 오피스텔 백채 사서 대대 손손 편하게 살던 검새출신도 있었죠.
언론도 그래요.
온 동네 마당발이라 뭔 일 생기면 기자한테 물으면 일이 해결되기도 하죠.
기자는 어디에 줄 닿을까요?
압니다.
조국이 법무장관된다고 해도 문제가 있을거고
조국도 잘못 할 수 있다는 걸.
그렇다고 설사 같은 인간들이 누군가의 방구에 대해 총궐기한 걸 보니 그저 웃음만 나올 뿐.
여기까지 왔는데
검새랑 기레기 니들 궐기가 우습다.
그만 자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