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 망했네요
1. 그래도
'19.9.5 6:39 AM (211.211.xxx.243)아이 앞에서 부정적인 말이나 불안해하는 모습 보이지 마세요. 수능에서 망한건 아니니 아직 한가닥 희망은 있는거잖아요. 끝까지 용기 잃지말고 화이팅합시다^^
2. 윗님 말씀
'19.9.5 7:05 AM (1.225.xxx.199)맞아요.
용기를 북돋아줄 말만하자구요.
우리집 재수생도 너무 불안해해서
괜찮다고 이제부터가 승부처라고
남은 기간 순간순간 최선을 다라자고
다독였어요.
재수라 그런지 멘탈이 마구 흔들리나봐요 ㅠㅜㅠㅜㅠ
50:50이라도 돼야지....정시로 갈 거 생각하니
그 점수로 그저그런 학교 밖에 못간다니 공부한 게 억울하다나 뭐라나 ㅠㅠㅠㅠㅠㅠ3. 진짜
'19.9.5 7:11 AM (39.7.xxx.41)수능을 더 잘칠수나있는지궁금합니다
4. ..
'19.9.5 7:29 AM (211.187.xxx.161)6모 반짝 올라서 자만해져서 여름방학 대충하더니 이지경 된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ㅠ
5. ...
'19.9.5 7:38 AM (175.209.xxx.150)곧 원서 쓰겠네요.
고3 어머니들 모두 힘내세요.
전 내년에 아이가 고3인데 벌써 두근두근;;;;;
원글님도 망친게 수능이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찬 바람도 불고 아이도 마음을 다 잡으면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6월 모고도 잘 보았던 실력있는 학생입니다^^6. 재수생
'19.9.5 7:48 AM (58.239.xxx.218)6모 넘 잘쳐서 우쭐해서 여름을 어이없게보냈구요 9모는 엉망으로치고와선 애가 펑펑우네요
수능잘치면 된다고하긴했는데 가망이있을려나 몰겠어요 ㅠ7. ...
'19.9.5 7:49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두 달 열심히 하면 수능 잘 볼거예요.
9모 잘 보고 자만에 빠지는게 오히려 위험하죠.8. ..
'19.9.5 8:35 AM (211.187.xxx.161)남은기간 바짝해서 꼭 인서울 합격하길 기도해봅니다...
9. ㆍㆍㆍ
'19.9.5 8:58 AM (210.178.xxx.192)그래도 수능이 아니니까요. 수능은 진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애들이 잘보더군요.
10. 9모
'19.9.5 10:09 AM (124.50.xxx.22)망하고 수능 잘 한 애 많아요 주변에 반대도 많고
9모에 의미두지 말라 하세요
부족한게 보일테니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