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보고...드라마보고...추석이야기...
일상이 그립네요
교직원으로 10여년일했는데요.
총장이 직접 직인 찍는일 거의 없어요.
다 직인담당자가 있고...관리대장만들어 관리하죠.
제가 다 알순 없지만 봉사표창장 같은 건...
직인을 찍을수도 있지만
해당담당자가 직인jpg 파일로 출력하기도 해요.
물론 학교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기자들이 이런내막까지 일일히 설명안해주겠죠
기자가 그냥 총장한테 바로 연락해서 총장상을 받았다는데 주셨나요 라고 물었다면 총장은 몰랐을수 있어요.
물론 이미 검찰의 압수수색까지 들어갔으니 모든 내막을 총장이 알고 있었을수도 있죠.
진짜로 그들이 말하는 사문서 위조? 일 수도 있지만...
전 총장이 직인이 어디어디 찍히는지 솔직히 몰랐을거 같네요.
이마당에 자한당은 청문회 다시 안한다하고...
낼 병리학회는 논문취소어쩌구하고...
난리부르스...
결론은 검찰이 내나요?
왜요?
거기서 끝이 아니겠죠...국정조사에 특검이야기할거고...
그래도 지치지않고 잘 지켜봐야죠...
일상...
그리운 조회수 : 390
작성일 : 2019-09-04 21:50:21
IP : 124.49.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기는거죠
'19.9.4 10:22 PM (112.152.xxx.131)학교장이나 총장직인...본인이 모르는 경우가 태반인거죠.
상..종류가 얼마나 많은데 그때마다 그 영반들이 찍나..참 기가 차서..펄짝 뛸 일입니다. 총장한테 대놓고 전화해서 물어보는 놈이나 내가 안찍었다 말하는 놈이나ㅏㅏㅏ똑같음..멍텅구리ㅣㅣ2. ....
'19.9.4 10:24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그러게여. 졸업장에 총장 찍히는것도 한명한명 다 총장 보고하는지..그 외에 그 수많은 문서 다 총장이 일일이 검사하고 찍어주는가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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