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를 질리지 않게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질림 조회수 : 4,778
작성일 : 2019-09-04 17:29:09
남친이 다른여자들이랑 술먹고 늦게 오고
어리고 이쁜여자 좋아하네란 소문듣고 그러면
저도 모르게 확인하고 집착하게 되는데..
저도 너무 피곤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75.207.xxx.6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9.4 5:30 PM (125.176.xxx.131)

    그런 놈을 버려요.

  • 2.
    '19.9.4 5:30 PM (210.99.xxx.244)

    그런사람은 처음부터 안만나는게

  • 3. ..
    '19.9.4 5:31 PM (114.203.xxx.89)

    자존감을 높여요

  • 4. ㅇㅇ
    '19.9.4 5:31 PM (125.132.xxx.156)

    헤어져야죠

  • 5. 내인생
    '19.9.4 5:32 PM (180.228.xxx.213)

    꼬일일있나요
    나는소중하니까 그런 놈은 버리세요

  • 6. ㅌㅌ
    '19.9.4 5:32 PM (42.82.xxx.142)

    싹수가 노란 놈
    님 인생에서 저런 놈 만나면 팔자 꼬입니다

  • 7. ㅁㅁ
    '19.9.4 5:32 PM (49.170.xxx.168)

    그런 종류의 사람은 답이 없어요
    내가 멀리 피해 도망가야지
    아님 내가 미춰 버리지 않겠어여?

  • 8. ...
    '19.9.4 5:33 PM (61.77.xxx.189)

    먼저 바람을 피세요...그럼 나도 그런 인간이니..바람피우는 인간이 더 잘 이해가 될지도 모르죠..

    그럼 남편이 늦게 들어오고 여자들이랑 술마시는것도 용납될지 아나요..

    나중에 당하지 말고 선수치세요...그럼 덜 억울하죠. 남편이 바람피워도 쿨할수 있어요.

  • 9. 저질
    '19.9.4 5:34 PM (125.176.xxx.131)

    말이야 방구야.
    바람을 부추기다니...

    그냥 그런 쓰레기는 소각해요

  • 10. ㅇㅇ
    '19.9.4 5:35 PM (180.66.xxx.74)

    아직 결혼안했죠?
    님도 풀을 늘려서 비슷하게 지내요
    연하남이랑 밥도 먹고 남사친도 만나고

  • 11. 근데
    '19.9.4 5:35 PM (1.253.xxx.54)

    이런유형들이 나쁜남자스타일에 잘 끌림
    반한듯 안반한듯 여운남기고 밀당하는 남자.
    그 능력으로 결혼후에도 다른사람에게 다 하는거고..

    그런거 잘모르고 마냥 착하고 다 잘해주는 남자는 끌리는 매력이 없다함.

  • 12. ..
    '19.9.4 5:37 PM (222.237.xxx.88)

    그런 놈은 남 주는게 정답입니다.
    얼른 도망쳐 !!!

  • 13. 신뢰할 수
    '19.9.4 5:38 PM (116.45.xxx.45)

    없는 남자는 멀리 하는 방법밖에요.
    믿음이 안 가니 묻게되고 안 믿게 되고
    그걸 바람둥이 측에선 집착이라는 둥 질린다는 둥 하는 거죠. 끼리끼리 만나야 하는데 말이죠.

  • 14. 집착하게
    '19.9.4 5:39 PM (39.7.xxx.30)

    만드는 사람은 지금 당장 버리세요
    좋은 인연이 아닙니다
    그냥 편안한 사람이 좋은 인연이예요

  • 15. 남친 말고
    '19.9.4 5:4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본인을 더 사랑하세요. 남친에 대한 촉수를 뻗을 에너지를 본인에게 쏟으면(실력이든 외모든) 지금보다는 나은 내 모습이 만들어지겠죠?
    지금은 남친에 의해 행복을 만들었다 지옥에 빠졌다가 하시는데, 그렇게 의존적인 삶 말고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을 만드셔야 해요.
    그럼 그 행복감이 겉으로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 모습에 매력을 느끼고 님을 더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다가올 겁니다. 님도 더 넓고 여유있는 시선으로 남자를 볼 수 있을 거고요.
    모든 촉수를 내게만 뻗쳐놓고 일희일비하는 사람, 매력은커녕 질려서 도망가고만 싶어집니다.

  • 16. 집착 맞아요.
    '19.9.4 5:42 PM (203.236.xxx.7)

    그럴 가치없는 대상에게 말이죠!
    시간낭비예요. 재활용 대상도 안되니 얼른 내다
    버리세요. 아프거나 돈떨어짐 아무도 안쳐다볼 그런
    조건이네요. 튀세요!

  • 17.
    '19.9.4 5:46 PM (203.248.xxx.37)

    원글님 잘못이 아니라 남자가 이상한 넘이라고 댓글달려고 들어왔는데 역시 82 ㅋㅋㅋㅋ 언니들 말이 진리에요..

  • 18. 원글
    '19.9.4 5:52 PM (121.189.xxx.17)

    근데 제가 엄청 좋아해요..
    밀당잘하고..
    아.. ㅠㅠ

  • 19. 근데
    '19.9.4 5:52 PM (39.7.xxx.58)

    남자들 다 저러잖아요.

    안그런 남자를 만나는건 천운이죠.

  • 20. 다른것도 아니고
    '19.9.4 5:53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어리고 예쁜여자 찾아
    밤마다 술먹고 다닌다는데 어쩌겠어요?

    어려질수도없고.. 이혼해야지

  • 21. 게임 끝
    '19.9.4 5:54 PM (14.41.xxx.158)

    님은 그게임에서 지지

    남자 주위에 같은 남자들이 포진되야지 여자들이 포진되면 님처럼 피곤만 가중
    외모 대충되고 입담이 있는 모양인데 남자가
    주위에 여자들이 많기에 여친에 집중을 잘 못하고 여친에 대한 아쉬움이 덜해 덜하니까 술자리를 매번 갖는거고

    님이 그남을 버리는게 더 빨라
    다음에 남자를 선택할땐 여사친이 많은 남자가 아닌 주위에 남자동료들이 많은 남자를 사귀라고

  • 22. ...
    '19.9.4 5:55 PM (110.70.xxx.204)

    버리세요
    평생 속썩여요

  • 23. 아 ㅎ
    '19.9.4 5:58 PM (125.128.xxx.185) - 삭제된댓글

    님 그럼 걍 끝을 보세요
    그래야 면역 생겨서 담에 그건 놈 안만나죠
    그런 좀이 취향이면 고생 좀 해봐야 고쳐져요

  • 24. 아 ㅎ
    '19.9.4 5:59 PM (125.128.xxx.185)

    님 그럼 걍 끝을 보세요
    그래야 면역 생겨서 담에 그런 놈 안만나죠
    그런 놈이 취향이면 고생 좀 해봐야 고쳐져요

  • 25. 나옹
    '19.9.4 6:00 PM (223.38.xxx.165)

    집착을 하면 도망가요. 100%
    남친신경쓸 시간에 본인을 더 가꾸세요.

    자꾸 불안하게 하는 놈이라면 그 놈 글렀으니 버리시구요.

  • 26. 다 부질없어요
    '19.9.4 6:01 PM (175.117.xxx.172)

    안그런 남자가 어디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안그래도 나중에 변하는거 어쩌구요
    그냥 근자감으로 살고요
    바람나도 이혼하기 어려워요 남자여자없이 다 그래요
    애 있으면 애위주로 살아가야죠 맘대로 이혼못해요

  • 27. 글고
    '19.9.4 6:02 PM (14.41.xxx.158)

    지금 안버려도 언젠간 극에 달한 시점엔 버리게 되거나 님이 당하거나 둘중에 하나가 나와

    그관계에서 님이 젤 피곤하지만 자길 피곤하게 한다는 이유로 남자가 다른여자 찾아갈수 있으니 주위에 여자 많은걸
    그래서 여자 많은 넘을 버리라는거임

    님이 미련미련에 질질 잡고 있어봤자 님이 까일수가 있단 얘기지 그런남에게 황당하게 까이느니 님이 차는게
    모양새도 좋고 님 자존감에 도움이 되는거고

  • 28. ㅁㅁㅁㅁ
    '19.9.4 6:34 PM (119.70.xxx.213)

    버려요 버려

  • 29. 버려요
    '19.9.4 6:38 PM (124.5.xxx.61)

    잘 먹고 잘 살면 그런 쓰레기는 폐기물인거 금방 알아요

  • 30. 애사사니
    '19.9.4 7:12 PM (59.18.xxx.22)

    쓰레기 소각에 한표. 농담 아니구..진짜 내가 대통령 되면 저런건 그냥..가스실로 넣는 법안 만들거임.

  • 31. ....
    '19.9.4 7:17 PM (223.38.xxx.112)

    펑리위안이 쓴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32. 원글
    '19.9.4 7:18 PM (121.189.xxx.17)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7 대학신입생들 뭐하고 지내나요 3 걱정 20:39:38 124
1803116 권력게임 시작한 김어준 7 ㅇㅇ 20:39:15 220
1803115 변호사도 AI때문에 예전 같지 않은가봐요. 1 20:39:09 196
1803114 강아지 7개월인데 보험들까요? 1 .. 20:36:02 76
1803113 남쪽 꽃구경 가미 20:33:45 108
1803112 네이비 니트랑 1 봄봄 20:30:59 156
1803111 반반 더치페이 데이트 통장 5 ㄷㅈ 20:27:58 398
1803110 자녀수가 다를 경우 경조사비 5 ....... 20:20:38 556
1803109 서울 아파트 공시지가 보유세 상승 5 20:19:49 483
1803108 미용실 네이버예약하면 주인이 제 나이 알수있어요? 3 20:19:03 581
1803107 며느리가 입덧이 시작되었는데 시모가 할 일 뭔가요 18 며느리 임신.. 20:17:07 911
1803106 [단독] 합수본, ‘김건희 일가 공장 거래’ 신천지 자금 정황 .. 8 이제쥴리잡자.. 20:08:28 1,011
1803105 상가 프랜차이즈 가게의 임차인이 바뀌었어요 ~~ 20:03:19 195
1803104 뱅크시 정체가 밝혀졌대요 6 어머 19:58:29 2,062
1803103 오전에기도부탁드렸던.. 11 감사해요!!.. 19:53:51 1,427
1803102 절에서 지내는 제사도 돌아가신 날 전날 지내나요? 3 ... 19:53:41 503
1803101 기득권 엘리트에 윤가같은 사람 많을 까요 2 ㅎㄹㅇㅇ 19:51:33 274
1803100 학부모총회 신청 안했는데 가도 되나요? 3 아웅이 19:44:54 700
1803099 틱톡에 무료강의 믿을수있나요? 1 ... 19:38:31 144
1803098 대학생딸 친구랑 어학연수 간다는데..어떨까요? 12 하트 19:32:36 1,410
180309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G3로 가기위한  법안들을.. 3 ../.. 19:31:30 266
1803096 남미 사람들 보면 흥이 넘치고 고민거리가 없는거 같아요 4 @@ 19:25:45 832
1803095 땅콩 아몬드 같은 견과류 가성비 좋은 곳 어딜까요? 6 견과류 19:21:53 771
1803094 친구 동생 결혼식 갑니까? 16 ㅇ ㅇ 19:17:03 2,020
1803093 사랑니 전문 개인병원에서 뽑기 어려운 경우.... 5 ... 19:16:08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