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사람말로 대화할 상대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애완동물은 많아도 대화가 안되잖아요..
주변에 믿고 의지할만한 어른이나 조력자가 없나보네요..
안타깝습니다... 억울하더라도 그냥 묵묵히.... 있다보면 다 가라앉을텐데..
세상 억울하지 않은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다들 한두가지씩은 너무 억울한 사연이 있지..
그냥 뉴스도 끊고... 다 끊고 학교도 더있다 다녔으면 해요.. 적어도 이혼스캔들이 끝날때까지..
상처받을것 같아요..
안은 알아서 살겠죠.. 행한대로 받으면서 ..
진짜 사랑꾼이였으면 다시 사랑을 찾겠고..
양아치였으면 언젠간 그 끝이 드러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