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불러주는 까페. 요즘 이런데 있을까요?
조금 큰까페 한켠에 피아노와 드럼 커다란 스피커.. 이런게 있고요
저녁무렵이면 가수들이와서 작은 공연처럼 노래도 하고 그랬어요
째즈가수들도 가끔오고
팝송도 부르고 피아노도치고 기타도..
지금 저 까페에 있는데요
갑자기 너무너무 이런 라이브노래가 듣고싶어져서요
요즘에도 라이브 노래 들을 수 있는
이런 까페같은데 있나요?
너무 이런거에 목말랐나봐요
일부러 콘서트가는거 말구요
1. ㅂㅂㅂ
'19.9.4 4:32 PM (125.177.xxx.151)못봤어요.유행이 아닌지라
2. ...
'19.9.4 4:33 PM (14.32.xxx.70)과천 백운호수 근처에 있어요.
3. 어쩌면
'19.9.4 4:34 PM (110.70.xxx.186)제가 노래하고싶은걸지도 모르겠어요
피아노치고 노래하고..
듀엣으로 화음넣고..
이런거 너무 좋아하거든요
까페에 cd로 듣는 음악도 좋지만
라이브 생음악이
살아있는 사람의 노래부르는 목소리가
너무너무 듣고싶네요
이런 갈증은 또 첨이라 저도 당황스러워요4. ㅇㅇ
'19.9.4 4:48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7080 라이브 카페인가 뭔가가
본인이 나가서 노래도 하고 악기 연주도 하고 그런 곳이라던데요?
손님들도 막 호응해주고.
제가 안 가봐서 모르지만 그런 후기 봤어요.5. 재즈클럽
'19.9.4 4:55 PM (110.9.xxx.145)논현쪽에서 봤어요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찾음 은근 있을거같네요. 아님 미사리 카페도 있을거구요
6. 원글
'19.9.4 4:57 PM (110.70.xxx.186) - 삭제된댓글이런 라이브 분위기면서도
세련된 재즈분위기 풍기는 곳..
이런데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지나가다 7080 간판같은거 보이면
도저히 들어가고싶지 않게끔 간판부터
요란 뻑적지근.. ㅠ
예전에 홍대부근엔 그런곳 많았는데
요즘엔 어떤지 궁금하네요
요즘 애들은 이런거엔 관심없나봐요7. 원글
'19.9.4 5:07 PM (110.70.xxx.186)이런 라이브 분위기면서도
세련된 재즈분위기 풍기는 곳..
이런데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지나가다 7080 간판같은거 보이면
도저히 들어가고싶지 않게끔 간판부터
요란 뻑적지근.. ㅠ
예전에 홍대부근엔 그런곳 많았는데
요즘엔 어떤지 궁금하네요
요즘 애들은 이런거엔 관심없나요?ㅠ8. 미사리가
'19.9.4 5:51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그 옛날 미사리가 아니던데요.
지난주에 조정경기장 다녀왔는데 주변에 아파트 천지고
라이브하던 카페는 흔적도 없더라구요.
울남편이 라이브로 노래부르는데
엄청 좋아해서 자주 갔었는데...
7080카페가 겉보기엔 요란하고 유치뽕짝인데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괜찮은데가 있더라구요.
용기내서 들어가보시고
분위기 깬다 싶으면 그냥 나오세요.
어때요. 아줌만데...9. 최근
'19.9.4 5:57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가본곳 중에 애니골 라이브카페 괜찮았어요.
어두컴컴한게 80년대 카페분위기...
노래도 그렇고...
추억돋더라구요.10. ...
'19.9.4 8:22 PM (119.64.xxx.182)해방촌 리퍼블릭에서 가끔 공연해요.
정기공연은 아니라하니까
인스타 같은데에서 확인하거나 전화해보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