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첫입먹으려고 뒤집는 순간 파리가 나왔어요
남편은 옆에서 볶음밥이랑 군만두 먹고있었는데
둘다 숟가락 놓았습니다
진짜 중국집음식 잘 안먹는데
오늘 짬뽕이 너무 먹고싶어서
배달의 민족에서 리뷰 좋은데로 골라골라 시켰는데
파리가 나왔네요
사장님만 보이는 리뷰는 올려놨는데 보는지 안보는지 리뷰는 잔뜩인데
답변이 하나도 없더군요
환불이나 이런거 받고싶은 마음도 없어요
날아다니는 파리 주방장이 일일이 지키고 있을순 없을테지만...
다른 음식점 주방은 이런 날파리나 파리들 어찌 관리하나 궁금해지네요
아직까지도 속이 울렁거리는거 같아요
당분간 중국음식은 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