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합의금 이천만엔 안받고 죄값 받으라고 강경하게 나오고
일본 티비에서 뜨겁게 보도하는 중
여자가 마사지업소 직원이고 강제로 성관계한 혐의로 이월에 체포되었던 ㅋㅋ
아라이 히로후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는데 기사엔 본명 박경식 한자도 떡하니 박아 보도하고 한국 욕은 당연히 덤으로 터져나오고
꽃뱀 소리는 없어요 ㅋㅋ 범죄자 모자이크도 안하고 욕할건 확실히 하는건 일본 이건 배울점인듯 ^^
https://www.chunichi.co.jp/chuspo/article/entertainment/news/CK201909020210005...
재일한국인 배우 박경식 성범죄 혐의로 시끄럽네요
ㅇㅇ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9-09-04 10:33:03
IP : 211.47.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4 10:37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아니 뭐 이런 일본 기사까지. 많이 배우셔 일본. 참 별꼴이네
2. ..
'19.9.4 10:40 AM (220.85.xxx.168)일본은 피해자나 가해자 한쪽이 외국계면 내국인 편 심하게 들어요 원래.
얼마전에 노인이 젊은여자 토막살인해서 내다버린 사건에선 가해자인 노인이 욕먹다가, 피해자가 한국계임이 밝혀진 이후에 여자가 행실이 나빴다 꽃뱀이다 이렇게 몰아감. 무려 토막살인 당한 피해자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