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박백범 교육부 차관에게 생활기록부 유출과 관련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나이스) 접속·출력기록 등을 요청했다.
이에 박 차관은 "로그인 자료는 추출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답이 왔고, (자료를) 발부한 것은 (조 후보자 딸) 본인과 수사기관 등 2건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 차관은 검찰을 통한 유출 가능성에 대해 "필요한 경우에는 수사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생활기록부) 자료를 입수한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공익제보자로부터 입수했다고 하는데 공익제보자면 본인이 동의하지 않아도 자료를 뗄 수 있느냐"고 물었고, 박 차관은 "분명히 없다"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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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되치기 하는 민주당 잘하고 있네요.
빠른 팩트 확인과 이어지는 고소고발 시원하고 통쾌해요.
여론재판의 시대는 가나보다 검찰과 기레기들 이젠 잘 가라.
생기부 발부한 것은 본인과 수사기관 등 2건
검찰이문제 조회수 : 906
작성일 : 2019-09-04 07:44:50
IP : 119.193.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끝까지
'19.9.4 7:50 AM (82.43.xxx.96)더 좋은나라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기위해선
끝까지 속지않는 우리가 필요하죠.
검찰,언론,야당 장난질 작작 쳐라.2. ......
'19.9.4 7:55 AM (39.7.xxx.60)이런건 압수수색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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