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내정자 따님만 생트집 잡고 터는 이유는 당시 입시제도가 그 모냥이었기 때문이죠.
아들도 있는데, 왜 딸한테만 이렇게 난리를 떠냐구요.
아들이 입학 당시 입시제도는 딸 때와 상이하고, 이렇게 털만한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죠.
아들 탈탈 털어서 나온게 학폭의혹인데, 그마저도 피해자로 밝혀지고 말았죠.
똑같은 자녀인데,
부모가 딸한테만 이렇게 집중해서 치밀하게 주위 사람들까지 모아모아 혜택을 몰아줬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검찰이나 기레기나 자한당이나 다 헛수고 하고 있네요.


